물품 분실 이후 한달이 넘도록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물품 분실 이후 한달이 넘도록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1-09 20:49:19

본문

11월 말 차앤박 화장품 쪽으로 가는 반품택배를 접수해서 가져가셨는데 차앤박에 물품이 안왔다고 해서
전화해보니 택배가 분실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대한통운에 거의 맨날 전화해서 사고접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고처리 담당자에게 전화가 오긴왔습니다. 경비실에 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봐라 택배기사랑 전화해봐라 등등 저에게 여러 요청을 하고 정작 자신들은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제가 알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다 알아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사고처리 담당자분은 알아보고 연락하겠다는 말과 함께 연락두절이 되었고
결국 사고접수를 다시 했습니다. 11월 말부터 어제까지 대한통운에 거의 맨날 전화해서 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대한통운 상담사와 연락되는 것 자체도 몇시간이 소요될만큼 힘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사고 접수를 하여도 사고처리담당 쪽에서는 아예 연락이 오질않습니다.
아 심지어 반품택배 가져갈때 택배기사는 운송장번호도 남기고 가지 않았습니다.
반품하기 전 저한테 올때의 운송장 번호는 6473643906입니다.
택배상자 안에는 화장품 68400원의 화장품과 현금 5000원이 동봉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사고가 더 있습니다.
이건 12월 중순쯤 일어난 사고입니다.
AK mall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배달이 오지 않길래 확인해 봤더니 제가 주소를 끝까지 적어놓지 않았더군요
이건 제 잘못이었습니다. AK mall쪽에서는 도와줄수있는 일이 없다고 대한통운 쪽에 전화해보라고 해서
또 어렵게 상담사와 연결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택배기사랑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요/
택배기사님에게 제가 3일동안 거의 100통의 전화를 했고 문자도 남겨놓았지만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택배기사님을 우연히 집 앞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주소가 끝까지 안써있는 경우는 다시 보내온 쪽으로 반송이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반송은 역시나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냥 제 택배는 어딘가에서 굴러다니고 있나봅니다.
대한통운 쪽에서는 서로 미루면서 처리를 안 해 줍니다.
피해액은 42000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63 생활용품 네파 거제점 정다운 2013-02-11
109562 식음료 신세계몰

처리

*******
음두심 2013-02-11
109561 생활용품 한국가구 고경아 2013-02-11
109560 서비스 (주)뉴코리아명품투 강일성 2013-02-11
109556 식음료 윤상섭 갈비찜 최동운 2013-02-11
109550 기타 개인 안현주 2013-02-11
109549 휴대전화 t store 전슬기 2013-02-11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