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택배 ] 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근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1-25 17:19:12

본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담신청해봅니다.
제가 산 옷을 교환을 하려고 제가 산 쇼핑몰과 제휴되어 있는 대한통운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교환시 제휴업체 대한통울을 통해 보내라고 해서 타택배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1월 14일에 전화접수로 교환수거 신청을 했죠. 17일까지 사흘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해봤더니 아직 송장이 안나와서 못갔다더군요. 즉시 처리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8일에도 오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죠.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꼭 수거하겠다고 해서 또 기다렸죠. 21일에 안오더군요. 22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 오류였다고 죄송하다고 다음날 꼭 기사방문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안오더군요. 24일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했죠. 같은 말만 되풀이.. 죄송하구요 내일은 꼭 수거기사님이 갈겁니다라고 하더군요. ㅋ;; 오늘 25일 .. 결국 안와서 다시 전화 해봤더니.. 송장이 안나왔다고 다음주 월요일 28일에는 꼭 기사님이 가도록 하겠다는데요...

1월 14일~ 1월 25일까지 최초 신청후 10일이 지난 지금 상담원을 통해 6회에 걸쳐 반품수거 요청을 했고, 통화때 마다 내일은 꼭! 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데.. 제가 산 물건 교환이 산지 1주일 안에 교환을 해야한다고 쇼핑몰측에서는 그러는데.. 머 이런 머같은 경우가 있죠? 소비자는 그냥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하는 건가요? 대한통운에 대해 뭔가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105647 기타 지마켓,소녀스타일 정승현 2013-01-22
105646 생활용품 배드민턴마트 이현주 2013-01-22
105645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4 생활가전 CJ/아이멘토 박세연 2013-01-22
105642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1 통신 다운데이 이승재 2013-01-22
105640 식음료 칠갑농산 박혜진 2013-01-22
105639 기타 한양고시원 이선종 2013-01-22
105638 기타 티켓몬스터 탁정은 2013-01-22
105633 기타 이지독 변지현 2013-01-22
105632 기타 회사 이준민 2013-01-22
105631 생활가전 한솔테크 장진경 2013-01-22
105630 통신 과외마스터 윤효정 2013-01-22
105629 생활용품 멀티타운 최우영 2013-01-22
105625 기타 슈즈샷

처리중

신발사기
김미연 2013-01-22
10562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룡 2013-01-22
105622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621 서비스 TNC자동차외형복원 한민수 2013-01-22
105620 생활가전 CJ 홈쇼핑 채윤예 2013-01-22
10561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2
105617 통신 KT 차상혁 2013-01-22
105610 유통 대한통운 정숙희 2013-01-22
105606 기타 슈즈샷 최미숙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