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어파우코리아 ] 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윤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1-08 16:39:47

본문

베어파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12월 9일에 모카신을 구매했습니다.
그 후 사이즈 교환 1회 했고 12월 15일 수령했습니다.
이 때는 전화 한번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16일, 19일 2회 착용하고 나서 물품 불량으로 반품조치 하였습니다.
수거도 1주일 정도 후에 해갔구요
그 후 1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1:1 상담게시판에 글을 남겼더니
이미 수령한걸로 나온다더군요?
그러면서 알려준 운송장 번호는 제가 이미 15일에 사이즈교환으로 수령한 것이었습니다.
다시확인해보라고 하니
이미 환불처리했다며 얼토당토 않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무통장입금을 하였고 계좌번호를 알아야 환불처리를 할텐데 말이죠
물론 전화는 절대 안받습니다.
한 백번전화해서 1번 받아서 화냈더니 담당자한테 연락취하라고 말하겠다고 해놓고
전화는 한통화도 오지않고 1:1 게시판에 건성으로 남긴 대답이 다입니다.
그리고나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7일 오후 쯤 글을 남기더군요?
근데 7일 저녁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어 있습니다.
8일 오전 문의글을 다시한번 남겼더니 입금을 했다는데 입금된 내역 전혀 없구요
전화는 물론 받지않습니다
지금 한 50통 한 듯 합니다.
그냥 듣보잡 쇼핑몰도 아니고 베어파우 공식홈페이지입니다.
무슨 소비자 응대를 이런식으로 합니까?
딱 한번 받은 전화에서도 잘모르겠다는 말 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이제 딱 1달째 되어가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학생이라 6만원은 정말 큰돈인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합니까
강력한 조치좀 취해주세요
저는 정중한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반송후 환불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405 서비스 썬크루즈 호텔 박은희 2013-02-14
110404 생활가전 웅진 정진하 2013-02-14
110403 휴대전화 kt텔레콤 이상대 2013-02-14
110402 기타 위드이픈 윤소영 2013-02-14
110398 기타 서해건설 김성수 2013-02-14
110397 통신 kt 박세진 2013-02-14
110395 기타 gs홈쇼핑 김수현 2013-02-14
110379 통신 클럽베닛 권혜선 2013-02-14
110378 식음료 먹는풍경 장보광 2013-02-14
110377 생활용품 원어데이 손미헌 2013-02-14
110376 기타 텐시샵 장옥주 2013-02-14
110373 유통 아이러브나이키 이원희 2013-02-14
110372 식음료 펠리쥐 권오섭 2013-02-14
110371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김학윤 2013-02-14
110369 기타 대구자연염색박물관 배은미 2013-02-14
110368 식음료 교촌치킨 정영혁 2013-02-14
110367 통신 개인 임병주 2013-02-14
110363 기타 넷마블 최민호 2013-02-14
110357 자동차 르노삼성 김형순 2013-02-14
110356 유통 한진택배 정민지 2013-02-14
110355 통신 cj헬로모바일 이강우 2013-02-14
110354 자동차 르노삼성 유동훈 2013-02-14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