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에서 구두를 구입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보이 ] 톰보이에서 구두를 구입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진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1-30 11:30:16

본문

진주 갤러리아백화점 톰보이 매장에서 12월29일날 구두를 구입했어요
구두를 신었는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새 구두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몇일을 더 신었는데 발목이 부은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구두를 제대로 보니까 구두굽이 삐둘어져 있었어요
미관상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고 신어서 걸어봐야 삐둘어진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톰보이 매장으로 다시 찾아가서 구두굽이 두군데다 삐뚤어진것 같다고 애기하니까
본사에 보내야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갤러리아 매장에서는 친절하게 도움을 주셨어요
그래서 본사에서 일주일이 넘어서야 내려와 구두를 받았어요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구두자체에 결함이 있었는데
새 물건으로 교환해 준것도 아니고 구두굽도 한쪽만 고쳐서 내려왔습니다.
문제를 만들기 싫어서 매장에서 구두를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분명히 구두굽이 반대쪽도 삐둘어진겁니다.
고친쪽은 바르게 됐는데 반대쪽은 또 발목이 아팠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서 다른 사람을 신켜봤더니 분명 비뚤어진게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저의 시간을 빼앗기면서 까지 거짓말을 뭐하러 하겠습니까.
왠만하면 신고 싶었지만 발목이 아파서 택배비를 지불하고 매장으로 다시 보냈습니다.
200000만원이 작은 돈이라면 작은 돈이지만,
저는 저의 돈과 시간까지 빼앗겨 가면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에대해서 너무 화가납니다.
다시 매장에서 본사로 물건을 보냈고
매장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구두가 삐뚤어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쳐 주기도 힘들고
다시 새걸로 보내주기도 힘들다는 연락이 본사에서 왔다고 애기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서 다시 신을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렇게 이야기 한 이상
저는 새물건으로 교환을 원했습니다.
제가 당해야 했던 불이익을 본사직원에게 애기했고
본사직원은 사이즈가 비슷한 다른 직원이 신어봤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원하신다면 구두굽을 교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새물건으로 교체를 원했지만 신었기 때문에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직원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한 달 가까이 구두를 신지 못하고 있고
계절이 다 지난 뒤에야 구두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두는 오지도 않았구요.
새걸로 교체도 원하지않고 환불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을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91 서비스 고질라 박상훈 2013-02-19
111390 휴대전화 sk텔레콤 안효진 2013-02-19
111389 식음료 할리스커피 오창수 2013-02-19
111388 서비스 칠천익스프레스 오진규 2013-02-19
11138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2-19
111384 휴대전화 모토로라 김대호 2013-02-19
111383 기타 끝판대장 이정대 2013-02-19
111381 서비스 홈앤쇼핑 박혜영 2013-02-19
111380 기타 아베크롬비 홍순혁 2013-02-19
111376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4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3 기타 itbank 박건우 2013-02-19
111372 digital 엘지유플러스 이재원 2013-02-19
111371 기타 개인 송병학 2013-02-19
111370 서비스 아이비클럽 박경범 2013-02-19
111365 기타 개인 이경희 2013-02-19
111364 기타 베러뷰티 김주리 2013-02-19
111363 서비스 KT 김미녀 2013-02-19
11136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상경 2013-02-19
111358 기타 체리퍼플 이현희 2013-02-19
111353 자동차 오현유치원 오현 2013-02-19
111351 기타 조상득 치과 김성희 2013-02-19
111350 기타 동인상사 박수진 2013-02-19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