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1-07 15:31:43

본문

불교인의 기업인 씨네락(cinerak)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이용시키면면서 기독교인이 예수님이라고 문자를 기록하면
광고 스팸은 전송불가라고 전문을 삭제하면서도
부처님 문자는 삭제 없이 전문을 전송완료시킵니다.
 과연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cinerak)에서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도 돈내고 유료회원으로 이용하게 하며
예수님은 전송불가인 전문 삭제 대상의 광고 스팸 문자고
부처님은 아닌 광고 스팸 문자의 정확한 해석이 무엇인가요?
 씨네락의 주관적 해석과 민주주의적 아닌 독제 공산주의적 처결에 따라
광고 스팸 문자로도 되고 아니게도 되는
기독교인 죽이기 식의 사업 운영 행태를 취하며
헌법에서 규정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통제하는 탈법 불법 기업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는데도 그 어떤 처리도 없으니
소비자고발센터의 이러한 실상(씨네락에 종노릇)에 대해서는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기독교와의 중지를 모아 청와대를 찾아가야 될까요?
청와대는 설마 이러한 탈(불)법을 눈감아 주고 용인하며 
청개구리가 침대에 누워 있는 푸른색 기와집은 아니겠지요?
 그 외의 선한 불교인 기업에 누가 될까 우려하면서도
전 국민의 정당한 합법적 권리와 혜택을 지키고
또 향유하기 위해 부득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103759 기타 중앙미디어플렉스 최재주 2013-01-14
103758 생활용품 대우 이영모 2013-01-14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