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1-10 18:06:25

본문

저는 1월 6일 한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인 1월 7일 오후 6시 43분에 한진택배로 상품이 배송되었다는 문자와 송장 번호를 받았습니다. 저는 보통 기다리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1월 10일 오늘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상품 위치가 궁금해 조회를 해보니 상품은 9일인 어제 날짜로 배송완료가 된걸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상담원 연결없이 그냥 단축번호만 누르라는 자동응답기 목소리만 나오는 것입니다. 상담원 연결을 찾던중 4번의 클레임 관련 부서를 알았고 4번과 송장번호를 눌러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신호음 연결 한번 후 바로 상담원이 없다면서 통화 종료가 됬습니다. 여러차례 반복에도 여전히 통화는 되지 않았고 광주점 0629554602로 연결을 해봐도 통화중이라는 무의미한 안내음성만 계속 나왔습니다 한시간 동안 계속 연결에 실패했고. 한참뒤에 대표번호로 운송장 번호,이름,주소,상품 등을 40자이내로 적어 문자를 보내주라는 자동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588 0011 인 대표로 문자를 보냈더니mms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짧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상담시간이 아니라는 자동 응답 문자만 받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네이버에 한진택배 상담원만 치더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엄청 많습니다. 고객센터라 말만 붙여놨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나 불편을 덜어주는 상담원 한명 없습니다. 마치 유령회가 같이 어떻게 단 한명의 상담원이나 직원가 통화가 되지않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55 기타 패션플러스 김진희 2013-01-31
107554 건설 한양철재

처리중

철근반품
장공순 2013-01-31
107553 기타 만촌이마트 김다진 2013-01-31
107552 서비스 아프리카tv 2013-01-31
107551 식음료 삼양식품(주) 김종범 2013-01-31
107550 식음료 봉천 유성할인마트 이수연 2013-01-31
107549 생활용품 꼭지 장예지 2013-01-31
107543 생활용품 김대희 2013-01-30
107542 기타 비숍 최윤희 2013-01-30
107541 서비스 애플짐중동 김선진 2013-01-30
107540 유통 이마트몰 안명희 2013-01-30
107539 휴대전화 kt 올레 김선교 2013-01-30
107538 생활가전 귀뚜라미 장규식 2013-01-30
107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영숙 2013-01-30
10753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원기 2013-01-30
107528 기타 토니모리 전남대점 이수진 2013-01-30
107518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1-30
107517 휴대전화 LG U+ 안경순 2013-01-30
107513 휴대전화 LG유플총신대직영점 강대성 2013-01-30
107512 기타 베틀한복 장진주 2013-01-30
107511 생활용품 Aveny 공우숙 2013-01-30
107510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30
107503 서비스 LIG보험 김학수 2013-01-30
107502 생활가전 옥션판매자 최복회 2013-01-30
107494 digital 아이패스 권미나 2013-01-30
107493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정원 2013-01-30
10749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동엽 2013-01-30
107491 금융 현대카드 조연경 2013-01-30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