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물건회수 지연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i몰(홈쇼핑) ] 롯데홈쇼핑의 물건회수 지연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희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12-28 21:29:11

본문

롯데i몰의 형평없는 사후관리 행태에 대하여 고발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의 거주지는 부천이고 직장은 인천입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가방이 있어 롯데i몰에서 12월 11일과 13일에 에트로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11일 구입한 상품은 12일 저녁에 배송상품을 확인하고 물건에 본드자국같은것이 있어 롯데i몰에서
인터넷으로 반품신청했습니다.
13일 부천우체국에서 상품회수하려고 하신다며 부천에서 전화가 왔고 저는 직장인 인천에서 근무중이라
배송지 변경을 신청했습니다..인터넷에선 어떻게 신청하는지 몰라 그냥 반품신청을 했더니 거주지로
반품신청이 되어 있어 전화로 물건 회수지 변경신청(직장:인천으로)을 하였습니다
그 가방을 반품하고 나서 13일 같은 브랜드의 다른가방을 주문하였습니다.
14일 저녁퇴근후 물건확인후 물건이 후줄근하여 15일 아침 동 물건에 대해도 회수신청(인천)을 했습니다.
가방반품요청하면서 가방이 너무 후줄근하고 본드처리도 제대로 안되어 혹시 정품이 맞냐고 까지 확인하였을 정도입니다.
일단 그렇게 반품신청을 하고 직장인 인천에서 반품해야 해서 차에 물건을 싣고 출근하고, 집으로 다시 가져오기를 반복한 것이 보름이 다되가고 있습니다.
물건 두개를 합쳐 100만원이 넘기에 물건을 차에 두었다 분실이라도 하면 안되기에 회수가 안된 날에는 집으로 다시 가져가서 보관하고 출근할때 실어나르기를 계속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쇼핑몰에선 3일이내 반품처리한다고 하지만 하루나 이틀안에 반품회수해 가는데 반품이 안되고 있어 17일 롯데홈쇼핑으로 반품지가 인천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전화를 하였습니다.
인천으로 되어 있으니 3일이내 회수해간다는 일상적인 안내만 하더군요..
그래도 요즘 눈도 오고 길도 안좋아 늦어질수 있다고 생각하며 짐 옮기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회수신청한 시점에서 보름이 지나도록 아직도 회수가 안되고 있습니다.
21일, 26일, 28일 재차 삼차에 걸쳐 회수건에 대해 확인했는데도 3일이내 회수해간다는
일상적인 안내만 계속할 뿐 사후조치는 오늘까지도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28일) 집으로(부천) 물건회수하러 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롯데홈쇼핑에 확인했습니다. 물건회수지가 어디로 되어 있냐고..그랬더니 인천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부천에서 회수하러 온다고 했다하니 그럴리가 없다고 인천으로 회수 신청 들어갔다고요
그래서 모든 상황 확인후 책임자의 전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더군요
연락도 없이 지금까지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는 겁니다.
여태 출퇴근하며 물건을 나른것도 기분나쁜 일인데 이렇게 사람을 무시하는 롯데홈쇼핑의 행태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물건을 옮기면서도 회사에서는 물건을 분실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15일 보냈구요...
상담전화 하려면 통화중이라면서 21일에는 11분, 26일에는 25분동안 계속 전화해야 했구요..
제 전화비 써가면서 이런 불편을 겪고 있는데 롯데홈쇼핑의 이런 태만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지금도 집 현관에는 회수되지 않은 물건이 있습니다.
그 물건만 보면 스트레스가 말이 아닙니다. 카드는 벌써 결재되어 있고 물건은 회수해가지 않고
저렇게 방만한 태도로 일관하는 롯데홈쇼핑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저 물건을 이제는 직장으로, 집으로 옮겨 실어가며 출퇴근하지 않도록,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롯데홈쇼핑에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아울러 결재된 카드를 취소하고 물건이 회수될 수 있도록 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 스트레스로도 충분하니까요...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63 통신 LG U+ 서정호 2013-01-12
103362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59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56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5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44 기타 세탁백화점 박선지 2013-01-12
103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2 digital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1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승훈 2013-01-12
103340 기타 빈챈스 김지혜 2013-01-12
103339 digital 이마트 김종문 2013-01-12
103338 통신 001 국제전화 김송희 2013-01-12
103337 기타 유한킴벨리 김승수 2013-01-12
10333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35 서비스 현대택배 최민현 2013-01-12
10333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16 금융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2
103313 자동차 군산쉐보레 장민철 2013-01-12
10330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12
103306 서비스 위메프 정지현 2013-01-12
103305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김선갑 2013-01-12
103304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형태 2013-01-12
103300 생활용품 서비스상담 정다훈 2013-01-12
10329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롯데i몰 최현희 2013-01-12
103298 기타 아쿠아로즈 심주영 2013-01-12
103297 휴대전화 스카이센타 정선희 2013-01-12
103296 서비스 종합알뜰매장 김도희 2013-01-12
103295 유통 제일제당 (cj유통 이창주 2013-01-12
103294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12
103293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강호빈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