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 상당의 식사를 무료제공한다는 식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1만원 상당의 식사를 무료제공한다는 식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1-09 15:07:58

본문

1만원 상당의 식사를 어느 식당에서
무료로 제공한다면서 식당 판매 금 수저(50만원)를
필히 구입해 식사를 하랍니다.
 그러면 이 식당은 온전하고 또 선한 목적의
식당일까요?
 아니면 고가(50만원)의 금 수저를 팔기 위한
악덕 업자의 불의하고 부패한 상술일까요?
 사업의 항목이 어엿이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
최초 이용시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라는 필연적 조항으로 결제하기를
누를 수 있게 하니, 조금 전의 예로 든
악덕 금 수저 판매업자와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씨네락의 문자서비스 사업을 무작정 무료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로 했다가는 천하제일의 거부
빌 게이츠도 얼마 가지 않아 망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전후도 없이 무료가 아닌 
정직하게 + (이용자)를 이용하지 말고 
선한 사업성 목적(합법적 이윤의 추구)을
갖고 이용자와 함께 유익을 공유하자는
뜻입니다.
 실예로 한 달만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를
유료로 돈 내고 이용하고
그 다음 달은 1년의 출장 계획이 있어 비는 기간인데도
(매)월자동결제도 이용약관과 함께 강제 조항으로 결제하기를 누를 수
있게 하니, 뜻하지 않게 바쁜 일정으로
씨네락에 가까스로 연결이 되어
눈물 콧물 흘려가며(감기에 걸려서)
애걸복걸 하소연으로(목이 잠겨 괴로워하며)
사정 얘기하고 취소해야 매월자동결제의
지출(손실, 피해)적인 막이 내리니...
 누가(소비자고발센터) 좀 자의적
매월자동결제의 피해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분이 안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14 생활용품 G마켓/오지야 지경림 2013-02-06
108913 기타 벤자민무어페인트 서보연 2013-02-06
108912 자동차 안성제일자동차정비 노명선 2013-02-06
108911 유통 에이스코스메틱 최애라 2013-02-06
108910 해결&감사글 화장품 김현정 2013-02-06
108909 기타 낫띵벗쿨 옥주현 2013-02-06
108908 서비스 한진택배 한수미 2013-02-06
108907 생활용품 비엠에스코리아 이준호 2013-02-06
108905 digital 윤경원 김해든 2013-02-06
108904 휴대전화 삼성. sk

처리중

통신장애.
홍세진 2013-02-06
108901 digital 메디365 신명 2013-02-06
108897 휴대전화 sk telecom 서성기 2013-02-06
108887 휴대전화 SK텔레콤 정창근 2013-02-06
108886 기타 동부익스프레스택배 권슬기 2013-02-06
108883 유통 레츠 박소정 2013-02-06
108879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갱이 2013-02-06
108876 통신 LG U+ 김미숙 2013-02-06
108873 서비스 티켓몬스터 권지현 2013-02-06
1088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6
108871 기타 멜리사룸 송채원 2013-02-06
108870 서비스 로젠택배 허재욱 2013-02-06
108869 기타 GS홈쇼핑 임명희 2013-02-06
108867 생활가전 제대로 전자

처리중

정말 ....
조현진 2013-02-06
108861 기타 JJ카메라 김만수 2013-02-06
108857 기타 엘롯대

처리중

어이 없음
정은식 2013-02-06
108855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이재진 2013-02-06
108854 생활가전 lg 서경식 2013-02-06
10885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쇼핑몰 박진만 2013-02-06
108852 통신 LG U+ 이창옥 2013-02-06
108851 기타 한솔여행사 허지혜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