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사이즈 미스, 반품을 안 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평원유통 ] 냉장고 사이즈 미스, 반품을 안 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복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1-22 22:55:34

본문

친구를 통해 19일 옥션 평원유통에서 삼성전자 지펠 양문형 냉장고 801리터짜리를 선물받았습니다. 이사하는 집 32평 부산초량동 반도보라스카이뷰 2702호로 받았는데 신중히 사이즈를 재보고 분명히 들어가는 사이즈를 샀으나 아뿔사! 기사님이 설치를 하는 중 냉장고가 들어가질 않는다고 합니다. 오래 기다렸던 냉장고라 안타까워서 우선 주방 식탁자리에 놓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튿날 저녁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옥션판매자측에 사정을 이야기하고 반품을 부탁드리는 글을 남겼습니다. 휴일이라 전화가 안 되었으므로 글을 남겼지요. 이튿날 오전 판매자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이미 포장을 뜯고 설치를 하였기 때문에 반품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왕복운임비 외 제가 책임져야 할 일은 생각을 했었지만 아예 반품을 해줄 수 없다는 대답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사용은 커녕 문도 제대로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우선 냉장고가 급하여 500리터대로 부산 광복동에 있는  삼성리빙전자(역시 삼성냉장고입니다)에서 구입하고 오늘 원래의 냉장고 자리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집 주방에는 두 대의 냉장고가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하지요? 빠른 답변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옥션판매자측에 제가 보낸 반품신청글이고 판매자에게 받은 답글입니다.  jangch*** 는 제게 냉장고를 선물해준 친구의 옥션 아이디구요.


 답변완료 반품/취소/환불 사이즈 미스  jangch*** 13-01-20

사이즈 미스냉장고는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만 사이즈가 아슬아슬 껴서 문을 활짝 열어 쓰기가 불편하다고 기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오래 기다렸다 받은 상품이라 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새로 이사한 아파트가 7년된 신축에 32평 아파트인데도 이 용량이 안 맞다는군요. 기사님이 더 안타까워 이리저리 연구를 한참 하셨으나 그자리는 안되겠다고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나름 사이즈를 재고 신중한 구매를 했는데도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냉장고는 어제(19일, 토욜) 받았고 주방 식탁 자리에 덜렁 놓아두고 그냥 써야겠다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부엌이 좁아져서 도저히 안되겠고 더우기 식탁이 갈데를 잃었답니다. 판매자님 본의 아니게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반품해주시길 부탁 부탁 부탁 드립니다. ㅠㅠ [Re]:사이즈 미스설치한 제품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13-01-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99 서비스 노원 몬스터짐 조아영 2013-02-19
111198 기타 아름다운 사람들 김나영 2013-02-19
111197 휴대전화 LG U+ 이화영 2013-02-19
111194 휴대전화 SK Telecom 하형철 2013-02-19
111193 식음료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19
111189 digital KT올레 kt 2013-02-19
111188 기타 가람북 장소윤 2013-02-19
111187 식음료 cj gls 김정애 2013-02-19
111180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김광모 2013-02-19
11116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창기 2013-02-19
111167 휴대전화 skt 문경환 2013-02-19
111163 기타 . 문의 2013-02-19
111162 기타 영창피아노 피아노 2013-02-19
111156 휴대전화 직장인

처리중

명의도용
최옥매 2013-02-19
111152 휴대전화 lg u+ 박근영 2013-02-19
111150 식음료 고려식품 이영진 2013-02-19
111147 휴대전화 개인 안규열 2013-02-19
111146 기타 토이하우스 김은지 2013-02-19
111145 자동차 (주)신영물류 이준호 2013-02-19
111144 기타 .. 삭제 2013-02-19
111143 기타 토이하우스 김은지 2013-02-19
111142 digital KORAIL 조부호 2013-02-19
111141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2-19
111140 생활용품 쿠 팡 김영수 2013-02-19
111139 기타 가자별로 방미나 2013-02-19
111126 식음료 야생여주 박종찬 2013-02-19
111120 기타 행복한목욕탕 이성구 2013-02-19
111119 생활용품 대한통운 고미영 2013-02-19
111118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9
1111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