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처리 지연 및 하자물품(장롱) 판매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일리베가구고척점 ] AS처리 지연 및 하자물품(장롱) 판매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웅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1-08 18:08:56

본문

2011년 6월 10일경 신혼살림으로 가구를 상일리베가구 고척대리점(02-2685-5482, 대표자 이창희
 011-337-2548)에서 장롱, 침대, 화장대, 쇼파를 구매후 사용중 약 4개웛 장롱 문연결 부위(이음쇄) 고장으
 로 AS 요청후 약 2주후 수리를 받았으나 약 2개월후 재고장으로 인해 AS를 요청하였으나 6개월이 AS만료기
 간임과 아울러 자신은 직접판매하지 않았기에 직접판매한 영업사장(011-741-2401)에게 요청하라며 차일피
 일 양쪽에서 미룬후 최근에 와서 영업사장이라는 분이 AS는 해주는 대신 장롱 문전체를 교환해야한다며 문
 교체비(재료비) 15만원을 요구하였읍니다. 가구의 AS기간이 6개월이라는 건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
 지 않으며, 대리점과 판매업자가 서로 AS를 미루며, 기한이 만료된 것뿐만아니라 약 4개월전 현재 장롱문 상
 단에 있는 연결부문(자석)이 파손된 상태입니다.  이런 하자있는 제품을 판매하는 상일리베가구와 AS에 대
 한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 시정요청드리며, 특히 제품에 대한하자는 회사대리점이 직접해줘야하
 는게 원칙인 걸로 알고 있는데, 책임회피에 대해 성의있는 답변이 있었으면 하고, 고장난 제품에 대해 교환까
 지는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수리받았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혼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류의 경우 하자 발생 시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무상수리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51 휴대전화 sky 서형석 2013-01-11
103049 생활용품 민스샵 꾸마리안 2013-01-11
103048 휴대전화 kt 김분다 2013-01-11
103047 생활용품 티몬 박은지 2013-01-11
10304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안희선 2013-01-11
103045 휴대전화 KT 김연실 2013-01-11
103044 생활용품 미모노 이정완 2013-01-11
103043 기타 한진댁배 오보영 2013-01-11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