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주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1-09 21:58:49

본문

1월 4일날 기다리던 물건이 오는날이였어여  정확히 물건은 설화수 클렌징폼 이랑 오일이였거든여...
마음설레며  택배아저씨 전화 기다렸습니다...회사라서 일하는도중에 전화가 와서  받질못했어여
그래서 전화를걸어서 통화는했죠~통제실에 맡겨달라고~오후4시였을꺼에요...퇴근길에 찾으러가니깐
있어야할 물건이 없는거에여~4일이 금요일였으니깐  담날 토욜날에 다시또 찾으러갔습니다~통제실 아저씨랑 또열심히 찾았습니다 역시나 물건은  보이지않았구요~
택배아저씨는 분명히 맡겼다고하는데  물건은 없고  그럼 도난인데  그렇다고 택배아저씨 말만 믿을수없구요..통제실과  택배쪽은  서로 책임이 있다며 실랑이가 오가구여~본인들은 책임이 전혀 없다는겁니다..
중간에 저는 물건산죄밖에 없어여 물건 산 업체에는 구매확정 보류 중에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여?? 이런적이 첨이라  난감하고 머리가깨질지경입니다~
손해배상은 어느쪽에 받아야하나여?? 정확히 알고싶습니다~꼭 알려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기로 하신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60 식음료 죽도시장상점 박선영 2013-02-03
108150 서비스 안산뷰티킹 한샘 2013-02-03
108149 휴대전화 동석텔레콤 이광용 2013-02-03
108148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병화 2013-02-03
108147 기타 태양식품 하나 2013-02-03
108146 휴대전화 LG텔레콤 원유빈 2013-02-03
108145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상수 2013-02-03
108144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2-03
108143 기타 G마켓 이조은 2013-02-03
108142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소연 2013-02-03
108141 휴대전화 에프인컴(KTF) 김미연 2013-02-03
108140 건설 관리소 이성준 2013-02-03
108139 생활용품 락커룸 김정민 2013-02-03
108138 서비스 yes24 홍지선 2013-02-03
108137 기타 화정 쎄이브존 안중열 2013-02-03
108136 기타 브라이드퍼니처 김성철 2013-02-03
108135 생활용품 삼성 한나 2013-02-03
108134 유통 CJ택배 이광희 2013-02-03
108133 서비스 대한통운 김지훈 2013-02-03
108132 식음료 틈새라면 황동하 2013-02-03
108131 휴대전화 반송제이 김일호 2013-02-03
108125 유통 주유소 봉현호 2013-02-03
108123 식음료 진로하이트 신종현 2013-02-03
108112 기타 아이니교복 신현점 이준영 2013-02-03
108111 서비스 speedpc

처리중

이런경우
이경수 2013-02-03
108110 기타 네파(청주성안점) 김남석 2013-02-03
108109 유통 한진택배 엄용우 2013-02-03
108108 생활가전 컴119 윤주희 2013-02-03
108107 서비스 지엘 익스프레스 오종환 2013-02-03
108106 기타 팀앤브라운

처리중

환불요청
정정길 2013-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