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퓨마 ] 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애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01-15 14:45:16

본문

자크가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는데 AS를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분명 정품 퓨마 제품이 맞는데두요.
회사에서 구입을 해서 개별적으로  준가방이거든요. 라벨도 분명히 퓨마라고 정확시 명시가 되어있고 다양한 경로로 찾아본바 정품이 맞습니다 . 자기네는 정품만 AS를 해준다고 하면서도 이제품은 AS거부를 합니다. 유통경로가 다르다는건데요. 경로가 다르다는 이유로 AS를 안해준다는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고객이 유통경로까지 디른지 같은지  어찌 생각을해서 AS를 받아야 하나말아야 하나 고민을 해야 되는걸까요. 그러면 경로가 다른 제품들은 퓨마 제품입에도 불구하고 어디가서 AS를 받으라는건지 너무 이기적인 처사이고 회사방침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이러저러해서 못해준다 이렇게 통보만 하면 다인건지. 불합리한 회사방침이나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규정들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야 어찌 브랜드 제품을 살수가 있을까요 ? 브랜드 제품을 사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 고장이 나면 유료든 무료든 AS를 받아서 더 오래쓸수 있어서 사는건데 AS를 거부하면 브랜드 제품을 살 가치가 있을까요? 똑같은 퓨마라벨을 달고 만들면서 선택적AS만 해준다고 하는것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부당한 처사를 개선해 주십사 글 올립니다.AS도 받을수 있게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방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해당업체에서 계속 수리를 거부할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72 통신 티브로드 방송 이종배 2013-01-14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103759 기타 중앙미디어플렉스 최재주 2013-01-14
103758 생활용품 대우 이영모 2013-01-14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