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시내탕수육 ] 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시내고발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3-01-06 19:10:16

본문

마시내탕수육은 유성 본점과 월평점, 그리고 둔산점이 있습니다.

저는 월평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평점에 전화를 걸면 귀찮다는 듯이 둔산점으로 전화를 걸라며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둔산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해서 쿠폰이 12개가 모이게되었습니다.

마시내탕수육에서는 12개의 쿠폰을 모을 시 탕수육을 한 번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쿠폰에 명시해놨습니다.

그래서 둔산점에 전화를 걸어 쿠폰으로 주문을 한다, 배달을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이 와서 한다는 말이 월평점 쿠폰과 둔산점 쿠폰을 섞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월평점에서 시켜먹던 걸 왜 둔산점으로 전화를 연결해줬고,

쿠폰을 인수인계할 책임을 지지 않을 거면서 왜 체인점을 냈습니까?

애초부터 마시내가 아니라 다른 업체로 개인 사업자를 내던지.

그래서 본점에 전화를 해서 월평점에서 소비자의 주문을 거부하면서 연결된 둔산점에서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없게하는 건 쿠폰제도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행위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논점에 벗어나는 이야기...

배달온 학생에게 그 얘길 했다니까 왜 학생을 붙잡고 그러냐고 되려 말해

그래서 학생한테 제 현금 딱 내서 쿠폰 관련 건은 본점 사장하고 해결한다고 얘기했다니까 또 딴소리...

계속 그냥 말로 합리화 시켜서 어르려는 태도뿐이었습니다.

말 할수록 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전혀없으니까 더러워서 어디 시켜먹겠습니까.

체인점들 통합해서 관리 못할 거면 같은 이름걸고 장사를 하지 말던가.

자기들 체인점끼리 서로 책임전가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본점에서 해결을 봐야지.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기에 올리면 소비자보호원에서 감사를 갑니까?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68 유통 모델룩스 백영미 2013-01-31
107667 기타 이황진 치과 구수경 2013-01-31
10766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1
107665 기타 이지외국어학원 김명희 2013-01-31
107663 휴대전화 1577-8457 정동록 2013-01-31
107659 기타 iparkmall 아무개 2013-01-31
107656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1-31
107655 기타 핑크시슬리 김미경 2013-01-31
107651 기타 제주항공 신석환 2013-01-31
107650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1-31
107649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8 기타 옥션5 김기윤 2013-01-31
107646 통신 에이스네트워크 이민섭 2013-01-31
107644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3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37 휴대전화 LGU+ 이철 2013-01-31
107636 휴대전화 한게임 변창호 2013-01-31
107635 생활가전 키친아트 강정훈 2013-01-31
107634 휴대전화 스카이 강미영 2013-01-31
107633 통신 KT 와이브로 오윤희 2013-01-31
107632 통신 박영지

처리중

회원가입
박영지 2013-01-31
107631 통신 스카이라이프 하소영 2013-01-31
107630 통신 엘지유 플러스 신일구 2013-01-31
107629 휴대전화 U+ 신은실 2013-01-31
107627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26 휴대전화 웹젠 조다혜 2013-01-31
10762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혜정 2013-01-31
107619 통신 SKT 김경원 2013-01-31
10761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원진 2013-01-31
107617 digital 컴닥터 한태광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