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부도난상태에서 홈페이지폐쇄도 않고 수강신청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잉그벨 ] 회사가 부도난상태에서 홈페이지폐쇄도 않고 수강신청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영숙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1-25 09:36:4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잉그벨전화영어수업을 받고있는 홍영숙입니다. 저는 3개월 등록하여 2월28일까지 수업일인데 1월21부터 수업이 안되고 있습니다. 한달 수업료는 11만원입니다.
월, 화,수요일은 잉그벨 직원이 전화를 받으면서 알아본다하고 기다리라하더니 목요일부터는 아예전화를 안받습니다. 친구가 이주전에 등록하려할 때 잉그벨이 망했고 잉글리쉬 스퀘어에 인수되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정보를 들은 회원은 일부분인듯, 저에게는 아무런 공지도 없었습니다.
오늘 잉글리쉬 스퀘어와 통화를 해보니 이들 회사도 잉그벨로 인한 손해가 크다고 합니다. 회원인수조건으로 받기로 한 돈도 보내지 않고 처음에 그런 조건으로 옮겨온 회원들 수업은 진행되고 있는데 잉그벨이 약속을 안지키니 저같은 경우도 받아줄 수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홈페이지 폐쇄도 하지 않고 수강신청을 받고 수업료도 받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지금 현재로서는 전화 연락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저는 수업료를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게 홈페이지는 즉시 폐쇄되어야 합니다. 잉글리쉬스퀘어 직원에 의하면 잉그벨이 압류상태라 통장에 들어가는 모든 돈은 즉시 압류될 것이라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전화영어 수업과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90 기타 대아고속해운

처리중

환불불가
장지현 2013-02-04
108289 기타 지마켓 전유리 2013-02-04
108288 기타 부평수도사업소 김지훈 2013-02-04
108287 기타 보리보리 김성은 2013-02-04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108285 휴대전화 로또리치 김진수 2013-02-04
108284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283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김민이 2013-02-04
108282 건설 정신교 서은경 2013-02-04
108281 기타 대한에너지관리

처리중

보일러
박명자 2013-02-04
108280 digital cj홈쇼핑 장경숙 2013-02-04
108279 생활용품 에이치인터네셔널 임혜원 2013-02-04
108278 기타 로젠택배 채지은 2013-02-04
108277 서비스 옥션 박영수 2013-02-04
108275 통신 넥슨 곽규태 2013-02-04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108262 생활용품 월드키친 비젼냄비 이선낭 2013-02-04
10826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4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108248 서비스 쿤룬코리아 장택승 2013-02-04
108244 휴대전화 올리브 김민철 2013-02-04
108243 서비스 애드슛 박남희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