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3-01-07 15:31:43

본문

불교인의 기업인 씨네락(cinerak)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이용시키면면서 기독교인이 예수님이라고 문자를 기록하면
광고 스팸은 전송불가라고 전문을 삭제하면서도
부처님 문자는 삭제 없이 전문을 전송완료시킵니다.
 과연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cinerak)에서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도 돈내고 유료회원으로 이용하게 하며
예수님은 전송불가인 전문 삭제 대상의 광고 스팸 문자고
부처님은 아닌 광고 스팸 문자의 정확한 해석이 무엇인가요?
 씨네락의 주관적 해석과 민주주의적 아닌 독제 공산주의적 처결에 따라
광고 스팸 문자로도 되고 아니게도 되는
기독교인 죽이기 식의 사업 운영 행태를 취하며
헌법에서 규정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통제하는 탈법 불법 기업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는데도 그 어떤 처리도 없으니
소비자고발센터의 이러한 실상(씨네락에 종노릇)에 대해서는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기독교와의 중지를 모아 청와대를 찾아가야 될까요?
청와대는 설마 이러한 탈(불)법을 눈감아 주고 용인하며 
청개구리가 침대에 누워 있는 푸른색 기와집은 아니겠지요?
 그 외의 선한 불교인 기업에 누가 될까 우려하면서도
전 국민의 정당한 합법적 권리와 혜택을 지키고
또 향유하기 위해 부득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8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민화 2013-01-28
106886 휴대전화 개인 김성영 2013-01-28
106883 생활용품 옥션(신발파크1) 김대헌 2013-01-28
106882 기타 에스디잉크 이병곤 2013-01-28
106877 기타 토모토모 김단비 2013-01-28
106876 식음료 대상그룹 허 원 2013-01-28
106875 기타 cj홈쇼핑 송선미 2013-01-28
106874 자동차 메디하임(주) 김의준 2013-01-28
106873 기타 신발팜 배미경 2013-01-28
106872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 박승주 2013-01-28
106871 기타 코코스타일 이미소 2013-01-28
10687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김연정 2013-01-28
106869 통신 kt 올레 백은혜 2013-01-28
106868 통신 벅스뮤직 지일영 2013-01-28
106866 휴대전화 서울대역 휴대휴대폰 김금옥 2013-01-28
106860 기타 mod 현해정 2013-01-28
106859 휴대전화 lg u+ 구동준 2013-01-28
106854 기타 g마켓 서희주 2013-01-28
106853 자동차 중고차 정재빈 2013-01-28
106852 서비스 세탁소 양대수 2013-01-28
106851 서비스 대한통운 신민정 2013-01-28
106849 기타 애니팡 안은주 2013-01-28
106845 통신 영지정보통신

처리

사기
강윤희 2013-01-28
106843 식음료 언양식 한우 불고기 남은경 2013-01-28
106840 생활가전 LG전자 고종기 2013-01-28
106839 휴대전화 LG 김주현 2013-01-28
106835 기타 그린세탁소 나은미 2013-01-28
106834 기타 뉴욕커즈 김고운 2013-01-28
106833 통신 티브로드 김하니 2013-01-28
106830 금융 신한카드 오정자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