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제버거와 티몬 처리 미미하네요..아직 처리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라제버거와 티몬 처리 미미하네요..아직 처리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근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2-12-24 15:49:46

본문

티몬에서 크라제버거 쿠폰을 구매후 20일이 마감이여서 회사를 마치고 크라제버거장산 지점으로 향하였다.
도착 1분전 포장을 하려고 미리 전화를 했다.
포장 가능한가요? 했더니...
혹시 쿠폰이세요? 이런다...네..했더니
전화로 들려오는소리는 서로 얘기하면서 쿠폰이라는데요 이러는 소리가 들린다.
돌아오는 소리는 황당한 소리가 들려온다.
빵이 다 떨어져서 판매가 안된단다.
쿠폰 사용일 마감일인데.
타 지점을 안내해준다.
오늘 사용 마감일인데, 늦은 저녘시간에 타 지점을 방문하라는..
그리고, 사과의 말을 전혀 하지를 않았다.
그게 제 잘 못 입니까?
이러니.그건 아니라고 얘기만한다.
사전에 공지라도 해주시죠?
그러니까...그런건 공지 안해준단다..
이게 왠~~
왕복 소요시간 1시간30분이다.
햄버거 하나때문에
햄버거 집에 ...빵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쿠폰을 팔지를 말던지...
사과의 말은 전혀 없고...
타 지역 안내만 해주는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12.21금요일 티몬에서 전화가 와서 환불규정만 운운합니다.
크라제버거업체에서는 전혀 잘못된점이 없고, 크라제버거 본점에서 빵이 없어서 그래되었다고합니다.
이거 환불만 운운하고..
소비자 조롱하는것도 아니고...이럴꺼면 왜....쿠폰 사용을 하게 만드는 걸까요?!
억울하네요.

아직 그 이후로 일언방구도 없네요.
금요일날 게시판에 환불계좌만 적어달라고 문자가 온게 다 입니다.
소비자는 민원을제기하여도 눈도 깜빡 하지 않는 이런 업체..
제 마음,시간,돈...어떻게 보상 받습니까?!
아직까지 울분이 삭히지를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20 기타 (주)씨엑스케이코포 장명순 2013-02-04
108418 기타 트로이슈즈 김현주 2013-02-04
108416 생활용품 알파고고 장승환 2013-02-04
108408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4
108407 유통 대한통운 김수환 2013-02-04
108406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진균 2013-02-04
108405 유통 말랑루즈 류진영 2013-02-04
108404 기타 애플사 방윤수 2013-02-04
108403 휴대전화 올레kt 김선교 2013-02-04
108402 휴대전화 lg 전자 조영랑 2013-02-04
108401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재승 2013-02-04
108400 기타 수프림가구 이한나 2013-02-04
108399 기타 씨티우먼미용전문학원 조영희 2013-02-04
108398 식음료 대한통운택배 박승호 2013-02-04
108397 digital 삼성전자 권영희 2013-02-04
108396 서비스 비상에듀한유민 정수연 2013-02-04
108395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02-04
108394 기타 한영관광계발 서종현 2013-02-04
108393 휴대전화 sky대구중앙서비스 오창현 2013-02-04
108392 통신 모름

처리

이종민 2013-02-04
108391 통신 모름 이종민 2013-02-04
108390 서비스 롯데닷컴 유수연 2013-02-04
108388 휴대전화 LG전잔 김문정 2013-02-04
108386 식음료 커피빈 오영미 2013-02-04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