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1-10 10:41:39

본문

만일 군인이, 이곳은 비행이 금지된
비행금지구역이라며 날아가는(비행하는) 새를
위반 개체로 인식하고 다 총으로 쏘아 죽인다면?
 그 군인과 군대는 지적 능력(지능-IQ)이
과연 어떤 수준(정도)의 단체일까요?
 국민이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는
국가의 국방목적인 최고 가치의 병력기관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까요?
 만일 이용자가 전송문자에 
(밥이 아니고 죽이다.) 했는데
씨네락에서 여기의 (죽이다)는
살인촉발문구라고 삭제한다면? 
 무슨 단어로 대체해 써서 전송을 해야
하나요?
 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해 전송할 수 있도록
대학원까지 졸업한 저이지만,
한국의 유명한 대학 국문학과에 다시 다녀야 한다거나
또는  최소한의 『언어활용능력 증진반』이라도
설마 다시 다녀야 한다는 무언의 지시는
아니겠지요? 
 또 어미 돼지가 괴롭히는 새끼 돈(돼지)의 안전을 위해
어미로부터 돈(돼지)을 뺏어라 했다고 금전갈취문구로 인식하고 삭제한다면?
 이러한 씨네락의 돈 내고 유료로
『무료문자서비스』나마 어떻게 이용을
할 수가 있나요?
 만일 외국의 큰 자본가가 한국의 시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출자 및 투자를 결심하고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라는 의구심을 갖고도 해당 기관에
출자 및 투자를 통보하는데도,
 광고와 스팸 문자라고 차단하는 내용이 있다면?
내가 아직까지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또 발견 못한 것이 있었구나? 하고
 투자 통보는 취소하고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각 분야에서 뿌리고 심어 놓았던
자본금까지 강경조치로 요구하고 회수해
출국한다면
 이로 인해 입게 되는 국가적 피해는 출자된 자본뿐만이 아니라
현재 심겨진 국가나 기업가의 윤리의식에서도
미래에 초래할 또 다른 피해의 연결고리로도
작용될 수 있는 치명적 독이라는 사실을
국가는 물론 기업가 또 전 국민이 기억해야 될
중차대한 키(Key)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02 생활용품 베러뷰티

처리중

배송지연
박준영 2013-02-08
109401 식음료 11번가 김경욱 2013-02-08
109398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최은영 2013-02-08
109397 기타 로제이스가구 허재성 2013-02-08
109396 기타 롤스트리트 박병준 2013-02-08
109395 digital 데이터 리뷰 박종덕 2013-02-08
109394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혜은 2013-02-08
1093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대웅 2013-02-08
109392 기타 신발팜

처리중

환불처리
최송이 2013-02-08
109391 서비스 원스타일 홍태수 2013-02-08
109377 기타 11번가 신옥선 2013-02-08
109371 휴대전화 LG텔레콤 이은정 2013-02-08
109370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수 2013-02-08
109369 통신 현대새로넷 김민호 2013-02-08
109368 금융 동부생명 신민경 2013-02-08
109367 기타 행텐 박오은 2013-02-08
109364 기타 롤스트리트 박병준 2013-02-08
109356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영자 2013-02-08
109353 서비스 크리토피아 신영자 2013-02-08
109344 서비스 ok크린몰 이윤주 2013-02-08
1093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08
109340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영민 2013-02-08
109339 기타 gozirla 김영곤 2013-02-08
109336 기타 K&K인터네셔날 임윤경 2013-02-08
109335 휴대전화 kt 전정이 2013-02-08
109333 서비스 CNS무비 권준희 2013-02-08
109329 건설 성원인테리어

처리중

누수공사
박상금 2013-02-08
109325 기타 티엔에스 김신애 2013-02-08
10932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최현아 2013-02-08
109317 생활용품 11번가 차은하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