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훼손 상태 심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24 중고샵 ] 도서 훼손 상태 심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해홍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12-27 22:46:11

본문

2012년12월15일 바쿠만 1~16권(16,000원 구매)을 yes24 중고도서샵 <홍이네>로부터 배송 받았습니다.
주문번호:86417073
책상태에 <사용흔적있으나, 손실없음> 이라고 표시되어있었으나, 손실상
태 심각합니다.
4권,5권,6권,7권,8권 에 권당 5~7페이지 칼로 도려져 있거나, 몇페이지
씩 찢어져 책 내용파악이 안되는 수준입니다.
며칠전 전화통화 하였고, 판매자의 답변은< 배송받은지 며칠이 지나 통상
적으로 교환,반품 불가하다. 해주는 경우에도 소비자가 배송비를 부담하
라. 반품시에 책손상에 따른 피해는 소비자가 배상하라> 라고 했습니다.
책상태를 메일로 사진첨부하니 확인후 연락주십시오.
판매자가 책상태 정보를 잘못올려 소비자가 피해를 본 상황인데 일말의
사과도 없으며 대응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56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강률 2013-01-14
103562 휴대전화 이지다운 김희영 2013-01-14
103560 서비스 아이엠컴퍼니 홍종우 2013-01-14
103551 기타 게스코리아 김민주 2013-01-14
103550 유통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14
103545 서비스 구글 김찬영 2013-01-14
103538 기타 인터파크 박현자 2013-01-14
103537 기타 신세계몰 이성경 2013-01-14
103536 서비스 CJ E&McorP 이경민 2013-01-14
1035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명희 2013-01-14
103534 기타 티몬 김정용 2013-01-14
103533 서비스 와이즈페이 서유진 2013-01-14
103532 서비스 대한통운 손봉기 2013-01-14
1035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14
103530 기타 adult19.kr 이재순 2013-01-14
1035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교순 2013-01-14
103528 통신 이지다운 김지호 2013-01-14
103527 기타 엔시소프트 박종진 2013-01-14
103526 생활용품 G마켓 유경아 2013-01-14
103525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4
103524 생활용품 포그니침구

처리중

솜틀집
이찬수 2013-01-14
103523 기타 아이템매니아 함미희 2013-01-14
103522 기타 무한기획 신동경 2013-01-14
103521 기타 크리너스프라자

처리중

택배분실
문성웅 2013-01-14
103520 서비스 티켓몬스터(소셜) 김현정 2013-01-14
103519 digital 진성정보통신 한상덕 2013-01-14
103518 유통 뉴-하트 이민석 2013-01-14
103517 기타 밀레 윤상섭 2013-01-14
103516 서비스 엔터메이트 김재흥 2013-01-14
103510 기타 주연국가고시 김병훈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