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토모운동화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토모 ] 토모토모운동화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영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3-01-03 10:57:11

본문

제가 2개월전에 뉴발란스운동화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주문하였습니다.
3일이 지난후 두개중에서 한개만 운동화가 왔고 바로전화하였더니
약속한날짜에 보내준다하였습니다.
그이후로 죄송합니다 통관이안되어서 죄송합니다 중간업체가 장난을치는바람에 업체를 바꾸게되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담주수요일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말만 하면서 그렇게 2달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배송처리되었다고 문자를 보내놓고 확인해보니 임의운송장을 뛰어놓고
장난을 치드라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고 전화하였더니 진짜 배송처리되었다고 근데
택배파업으로 조회가 안되는거라며 또 거짓말을 하드라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
오늘또 전화했더니 파업해서 그렇다 물건을 빼내서 다른택배로하여 담주수요일이면 꼭 보내주겠다라며
또 반복입니다.
진짜다 이번에는 담주담주 죄송하다 말만 반복하며 고객을 우롱하는것같습니다.
이번에는 무슨수가있어서라도 담주수요일에 보내준다는데 이것도 핑계인것같고
너무짜증나죽겠습니다 무슨수좀 써주세요 아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두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101635 금융 새마을금고 엄영숙 2013-01-07
101634 생활용품 버팔로등산화 김정아 2013-01-07
101633 기타 AK몰 임민영 2013-01-07
101631 기타 뮤라스 이송미 2013-01-07
101630 금융 우리아이바생명 천소은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