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액션 ]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2,526회
  • 작성일 : 13-01-11 14:21:31

본문

http://shop.naver.com/theactionacc/products/107196090?NaPm=ct%3Dhbsvgpan%7Cci%3Dcheckout%7Ctr%3Dco%7Chk%3D4ecec2890e9fb602cf7036ff0c3859ea1da072e3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B #CS003 블랙입니다. 상품 이름에도 소가죽크로스백으로 되어있고.. 상품정보 앞쪽에도 '가장먼저 신경쓴 부분은 고급스러운 가죽원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만.. 실상은 가죽이 아니네요..
100%환불 요청했으나 택배비 6800원을 입금하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댓글에는 심지어 구매한 고객들 역시 "비닐가죽 느낌이 납니다"
라는 글로 미루어보아 그 소비자도 속아서 산걸로 사료되고..
상품의 광고에는 진짜 소가죽인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로 보여지며..
더이상 다른 소비자들의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지않게끔
100%환불은 당연하며 광고의 수정도 이루어져야한다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택배비 차액만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방의 소재가 설명과 완전히 다른데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입금해야지만, 환불을 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77 통신 kt 천주원 2013-02-18
110876 생활가전 (주)코와스 이은주 2013-02-18
110875 생활가전 (주)코와스 이은주 2013-02-18
110874 기타 한솔교육 김은경 2013-02-18
110873 통신 한강 소성출 2013-02-18
110872 기타 홈플러스 정현성 2013-02-18
110871 서비스 닥터스 두피 박종주 2013-02-18
110870 기타 자스페로 이태균 2013-02-18
110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선 2013-02-18
110866 통신 LGU+

처리중

환불 조언
정은효 2013-02-18
110865 서비스 g마켓 김정화 2013-02-18
110864 통신 sk와이드로 박승진 2013-02-18
110862 기타 그루폰 이선정 2013-02-18
110860 자동차 현대엠엔소프트 황주명 2013-02-18
110859 자동차 풍남공업사 성승민 2013-02-18
110858 금융 동양생명 박주혜 2013-02-18
110857 생활용품 AKA 강민희 2013-02-18
110856 자동차 금호타이어 부평점( 김선화 2013-02-18
110855 금융 개인 이미라 2013-02-18
110845 기타 도시가스 황용호 2013-02-18
110840 유통 showybox 이화성 2013-02-18
110837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8
110836 휴대전화 열심히 안옥희 2013-02-18
110835 휴대전화 휴대폰 조수민 2013-02-18
110834 휴대전화 다날 김미림 2013-02-18
110833 기타 (주)재능교육 김인선 2013-02-18
110832 휴대전화 정선화 정선화 2013-02-18
110831 유통 롯데홈쇼핑-베네통 하재희 2013-02-18
110830 통신 CJ헬로넷유선방송 민숙희 2013-02-18
110829 생활용품 르까프 장선화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