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통신 ] 부당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환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1-11 15:57:12

본문

번호 010-5086-5201로 사용해오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해지하고 새로운 전화번호인 010-4103-5201로 제가입 사용해온지가 5년여 지났으나  구 전화번호가 해지가 되어있지 않고 착신써비스가 설정되어 있었다며 착신써비스요금을 계속 인출하여 총 금액이 63만 여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구 전화번호는 현역 군인들에게 기본요금을 50% 면제해주는 특혜가 있는 번호인지라 당시는 전역을 하여 민간인 신분인지라 계속 사용이 허용되지 않아서 불가피하게 재 가입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인인 본인에게 써비스를 계속하며 매월 만여원 정도를 고지서나 별도의 통보도 없이 계속 인출해 갔슴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오래동안 인지하지 못한 것은 잦은 전출로 블가피하게 가족과 별거하면서 관리하는 통장이 서로 달라서 아내는 아내대로 본인은 본인대로 서로 믿고 제대로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최근에야 우연히 알게되어 SK통신에 항의를 하였더니 처음에는 일년치를 환불해 주겠노라 하였고, 계속 항의를 하자 50%, 70%까지 환불조건을 제시하였지만, 억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소비자들도 동일한 피해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합의를 하지않고 법적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SK측 상담자는 소비자 지원팀의 팀장 박**라고 하였고 상당히 친절하게 상담에 응했지만 회사 방침상 더 이상은 불가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해지 장소는 춘천시 우두동 두미르 아파트 상가내 SK 군 지원쎈타였고, 해지 년월일은 제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위 팀장이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96 기타 이사도라 김진 2013-02-04
108195 건설 부동산 두엄마 2013-02-04
108190 기타 롯데관광_가자허니문 김태황 2013-02-03
108189 기타 넥슨 피파온라인3 김병준 2013-02-03
108188 기타 번개장터 박범주 2013-02-03
108185 통신 kctv광주방송 박수진 2013-02-03
108173 서비스 홈플러스 대구 스타 김현규 2013-02-03
108165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3
108164 서비스 경주시외버스기사 홍혁현 2013-02-03
108163 기타 발루찌 양복매장 경 정연걸 2013-02-03
108162 기타 고속터미널지하H 김태연 2013-02-03
108161 식음료 호식이두마리 연수점 배명근 2013-02-03
108160 식음료 죽도시장상점 박선영 2013-02-03
108150 서비스 안산뷰티킹 한샘 2013-02-03
108149 휴대전화 동석텔레콤 이광용 2013-02-03
108148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병화 2013-02-03
108147 기타 태양식품 하나 2013-02-03
108146 휴대전화 LG텔레콤 원유빈 2013-02-03
108145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상수 2013-02-03
108144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2-03
108143 기타 G마켓 이조은 2013-02-03
108142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소연 2013-02-03
108141 휴대전화 에프인컴(KTF) 김미연 2013-02-03
108140 건설 관리소 이성준 2013-02-03
108139 생활용품 락커룸 김정민 2013-02-03
108138 서비스 yes24 홍지선 2013-02-03
108137 기타 화정 쎄이브존 안중열 2013-02-03
108136 기타 브라이드퍼니처 김성철 2013-02-03
108135 생활용품 삼성 한나 2013-02-03
108134 유통 CJ택배 이광희 2013-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