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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급함니다..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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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도연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1-23 16: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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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여기도그렇고..삼성전자에도 문의를 했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티비가 망가진걸..액정이랬지만..고장난부분은 그거랑 상관없는곳이였구요.
고친다고 했을때..수리비 100만원말했습니다..고친다고 했고..2주기달리다가..
저희쪽에서 연락을했더니..첨엔 부품을 잘못가져왔다고..좀만기달리라고해놓고선..
몆일기달려도 답없길래..이번역시 저희가 연락을했습니다..
그러더니..57인치 티비부품이 단종돼어서 생산도안돼고 재고가 없다는거에요..
여기서도 들었고 거기서도 똑같이 한가액?비슷한가격을 말하더라구요..
그럼 그거라도 받고..보태서 티비를 천상 사야겠구나 맘먹었습니다...
그런데..티비를 수거해간다는거에요..티비는 우리가 6백넘게들려서 산거고..
우리소유인데..어차피 고장났다고 고칠수없다고 말했던티비를 왜수거를해간다는지..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우리가 구워먹든 알아서 할문제아닌가여?
그때부터 의문이 생겨서..여기저기  힘들게 수소문해서 사설수리업체에 우리티비를 고칠수있겠냐고..
전화통화로 물어보니 고칠수있다는거에요..티비를 보지도안고 말이죠..
액정나갈일은 티비가 희박하다면서..그러더니 몆일뒤 수거해가서 티비를 멀쩡하게 고처서 가져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못고친다던티비를...만약삼성에서.부품이있었다면 백만원들었을걸..여기에선 20십조금넘어서 고첬습니다..이금액에 반은 운임비임니다 이게..사실상 이해가 안감니다 어질하고 분통터치고..
그러더니 관할 관악삼성전자서비스 센타에 전화해서..말했습니다..
우리가 티비를 고첬는데..못고친다던 티비를 고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불편을드려 죄송함니다가 아니고...다자고짜 수리한곳 전화번호를 달라는검니다..
물론 필요하면줄수있겠죠...하지만..관학구 수리업체 행동이 완젼 가만히 안자서 떡이나 먹자식인데..
저희가..집에와서 티비를 뜯어보고 몰고첬는지 먼저확인하는게 순서아니냐고..물으니..
한참뒤 직원3명하고 몆일뒤 왔습니다..티비를 뜯어보고선 몰고첬는지 바로 확인하더군요..
그러면서 처음방문했을때..액정만톡톡 뚜두리고는..액정나갔다면서 말해놓고선...
이렇게 한번 뜯어보면 어디가 고장인지 한눈에알면서..거진4달간3단인가?스트레스받고..
관악구 삼성전자서비스센타..활 고친수리비만 보상해주겠다는데..저희가 발로뛰고.고치고 다해놓으니..
고작 수리비 2십얼마 들어간거만 주겟다고 함니다..이러고 당하고만있어야하는검니까?
아님 뉴스센타며 외국 동영상사이트며..다올리고싶네여..다른나라도 우리나라도..삼성제품하나 안쓰는사람없는데...억울하고 어떻해야할찌..어떻게 제가 해야할까여? 답변좀 부탁드림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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