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수
  • 조회수 : 1,300회
  • 작성일 : 13-02-26 20:18:56

본문

삼성전자 PDP TV 모델넘버 : PN43D490A1D

-제품상의 문제-

자택안방에 TV 설치를 위해 2012년 5~6월경 PDP 3D TV를 전자랜드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진열상품이라 저렴하다는 말만듣고 교환,환불은 안된다는 이야기는 듣지못했습니다.
구입을 해서 안방에 설치하고 저녁에만 잠깐 TV 시청을 하기 때문에 크게 화질이 이상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반년후 집을 이사하면서 거실에는 스탠드형만 설치가 가능해서 거실에있던 엘지 TV는 안방으로. 안방에있던 삼성TV는 거실에 설치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화질면에서 빛반사로 인해 전혀 TV를 볼수가없는거죠!
어두울때는 몰랐는데 낮과 저녁에 거실 형광등 때문에 빛이 거울처럼 반사가되어서 TV자체를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측에 이사실을 알렸고. 저렴한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하다보니 제품자체가 이렇게 나온거라고 교환환불도 안된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제품자체가 빛반사가 있다는걸 구매당시나 사용설명서에 명시가 되어있던가 소비자에게 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지를 안한 판매사원과 삼성전자에게도 문제가 있지않나요?
브라운관에 빛반사로인해 볼수가없는데 이건 누구잘못인가요? tv를 보기위해선 저녁에 거실불 다끄고 봐야하나요? 구입당시 어느누구도 빛반사가있다고 알려주지도않았고. 삼성측에서는 그리만들어서 불편부분은 소비가가 감수하는부분이라고만 하고!
환불이 안된다면 교환으로 돈을 더줘서라도 다른제품으로 바꾸고싶습니다.
참! 제품에 볼륨쪽도 문제가 있어 금일 방문한 기사님에게 A/S 받았습니다.
빠른조치부탁드립니다.

1, 빛반사문제를 알고도 삼성전자와 판매사원이 구매소비자에게 공지을 안한점!
2, 구매소비자에게 아무문제가 없듯이 말하며 교환환불A/S 안된다는점!(제품자체가 원래그런것이라고함)
3, 사용설명서에 빛반사가 있다는부분 공지않한점!

** 소비자는 무엇을 믿고 구입을 해야하나요? **
빠른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98 자동차 삼성자동차생명 이동진 2013-01-18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104955 기타 구검온라인 이준 2013-01-18
104954 통신 LG 인터넷 박희순 2013-01-18
104953 기타 메이뜰 윤일문 2013-01-18
104947 식음료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김남조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