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반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물품 반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환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1-14 15:46:5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물품을 구매하고 싸이즈착오로 인하여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신청을 하면서 반송 택배비 2,500원 결제를 했고 첨부파일로 보시다시피 1-3일에 택배기사분이 수거해 간다고 문자를 바로 받았습니다.
저는 옥션에 전화해서 택배기사분 언제 방문하냐 계속 물어보는데 상담사들이 이따가 혹은 다음날 연락 주겠다며 전화끊고 전화 기달리는데 안오더라구요..상담사마다 해외배송건이라며 좀 지연된다 둘러되면서..
일주일동안 통화하면서 택배기사님 언제 오는거 여쭤보는게 그리 실례가 되는거냐고 언성이 높아지긴했습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몇일동안 통화하면서 확답은 못듣고 나보고 판매자에게 직접 택배를 붙이라 하는것입니다..  난 이미 결제도 다했고 기다림만 남았는데...

 여쭈어 보고 싶은건 이런 상황에 내가 몸소 더큰 금액을 지불해가면서까지 붙여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옥션측은 내가 붙이는게 당연하다하는데 저는 옥션을통해 받은 문자가 있고 그걸 기다린시간과 이반품관련땜에 일주일이상 신경쓰인게 너무 원통하고 분노해서 글 올립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찌 대처를 해야되나요...
처음부터 제가 배송하는걸로 알았으면 그리했을터이나 일주일 지나고 말을 바꾸는데 제가 그 조건에에 더욱 비싼 택배배송비까지 부담해가며 맞춰줘야하는건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첨부파일

  • 1.JPG (297.5K) DATE : 2013-01-14 15:46:5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67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상담사 김은정 2013-02-05
108671 통신 K,T 김두현 2013-02-05
108669 기타 프리미엄멀티샵 이용수 2013-02-05
108668 서비스 현대택배 양상현 2013-02-05
108667 휴대전화 LG U+ 조민수 2013-02-05
108666 기타 슈베베 김혜미 2013-02-05
108665 기타 롯데닷컴 세라 2013-02-05
108664 digital 애플 김상준 2013-02-05
108655 유통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재광 2013-02-05
108650 생활가전 (주)웅진코웨이 현지훈 2013-02-05
108646 기타 미미래빗

처리중

환불관련
이하나 2013-02-05
108639 생활가전 동양매직 박선민 2013-02-05
108633 기타 옥션 김상 2013-02-05
108629 기타 ** 영어 이우미 2013-02-05
108628 생활가전 LG전자 최새론 2013-02-05
108626 digital cg홈쇼핑 김태순 2013-02-05
108625 서비스 데일리소울,쿠팡 이은혜 2013-02-05
108624 통신 SK텔레콤 심상범 2013-02-05
108623 기타 한샘 김성욱 2013-02-05
108622 기타 한아름공인중개사 문광수 2013-02-05
108621 기타 설악법무사 김주형 2013-02-05
108620 생활용품 G Market 박현진 2013-02-05
108617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지송맘 2013-02-05
108612 생활용품 품바이 김성욱 2013-02-05
108608 서비스 조마루감자탕 구미현 2013-02-05
108607 통신 SK브로드밴드 광현 2013-02-05
108605 식음료 위메프 권은미 2013-02-05
108604 휴대전화 KT 김인숙 2013-02-05
108603 휴대전화 (주)아이원 하만율 2013-02-05
108602 생활가전 LG전자 강승옥 2013-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