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S 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즈컴 ] 컴퓨터 AS 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엽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1-20 08:47:04

본문

2012년 6월 20일경 인터넷 컴퓨터 판매업체 애즈컴에서 컴퓨터 본체를 104만원 정도에 구입하여
2013년 1월 07일경 컴퓨터 본체에서 타는냄새와 합께 전원이 꺼져 애즈컴과 전화 통화우 AS를 택배로 보내
애즈컴 측에서 1월 9일경 수령 했다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컴퓨터 구입전 당사의 홈페이지에 AS규정에 1년간 AS에 대해 무료 AS규정을 달아 놓아 구입하게 된것인데요

애즈컴이 제컴을 수령후 1주일후 전화를걸어 AS에 문의한 결과 보드쪽에 문제가있다하여
AS를 보낸것이 1주일인데 AS가 왜이렇게 느린거냐 물어보니
그쪽사장님이 그렇게 따질거면 왜 여기서 샀는냐 라는말에 말만이 막히더군요
AS하여 택배로 보내고 문자로 송장번호 줄테니 기다려라 바쁘니 끊는다는 말과 함께

1월20일 아직까지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3일만 있으면 2주일되는데요
AS할 의지가 없어 보이는 업체가 제물건을 계속 방치하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용기간 6개월정도, AS기간 1년무상 그후 AS기간이 있는 부품은 무료 AS기간이 없는 부품은 유료라고 명시되어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컴퓨터의 하자에 대한 수리가 지연되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108374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함훈규 2013-02-04
108373 유통 낫띵벗쿨 박보람 2013-02-04
108370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365 기타 원데이맘 sjunga 2013-02-04
108359 생활용품 홍아맘 하사 2013-02-04
108355 기타 민스샵 최유나 2013-02-04
1083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문수 2013-02-04
108352 기타 대명투어몰 박미정 2013-02-04
108350 휴대전화 LG U+마루텔레콤 김명진 2013-02-04
108349 기타 포스에어로빅 문은희 2013-02-04
108348 기타 키친아트 송선호 2013-02-04
108347 금융 대구은행점촌지점 백조웅 2013-02-04
108345 생활용품 하기스 신옥선 2013-02-04
10834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4
108341 기타 개인 월세 이헌 2013-02-04
108340 기타 인마이타임 지창경 2013-02-04
108335 기타 아메리칸스텐다드 최지영 2013-02-04
108330 자동차 ABC렌트카 김민재 2013-02-04
108329 생활용품 g마켓,올레쇼핑 정성훈 2013-02-04
108328 기타 정진욱 정진욱 2013-02-04
108325 휴대전화 CJ홈쇼핑 이명실 2013-02-04
108324 기타 베아르시 이지숙 2013-02-04
108321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오민지 2013-02-04
108318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