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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서서울사업소 ] 택배기사들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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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나현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1-08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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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은 전화받거나 안받거나 그냥 경비실에 탁 두고 가니 편하게 일하시네요..
착불상품은 전화안받으면 임의로 반송조치하구요...전화한번못받아서 문자로 가져다달라고 문자를 수십번보냈는데도..무시하고 사업소에 전화해보라고 해서 서서울사업소에 전화햇더니 도로 가져다 주겟다고 하고선 그후로 고의적으로 전화를 안받고. 끊고 아주 횡포가 심하네요..택배도 안가져다주구요
031- 960-6500 하루에 삼십번을 전화했었습니다..삼일내내.
바뻐서 못받는줄알았는데 고의적으로 전화를 안받는군요.

010 2386-4279 이분은 택배기사번호인데 아주 횡포가 심합니다
문자로 가져다주라고 해도 이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반송처리하거나 전화안받아서 헛탕쳤다며 사업소에 전화하라며 전화를 끊거나 ., 두번째착불택배는 가져다주기도전에 발송인한테전화해서 전화번호확인안된다며
하루를 택배때문에 에너지낭비를 해야했고 몇시에 가져다줄수있냐고 물으면 이따가요~~이따가
이러고 툭끊어버리질않나..문자로 몇시에 가져다줄수있냐고 문자했더니..이번엔 답장을 하더군요..
어딘데? 기다려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택배가 무슨 택배기사 위주로 물건이 오가나요????
횡포가 정도껏 되야지...참죠....
택배가 무슨 택배기사를  떠받들어야  가져다주는 가보네요...이게 제대로된 운송택배인지요..
무슨 택배받는사람이 죄인인가요? 택배기사위주로 아무런 시간도 정해진것 없이 하루종일 택배기사가 오길 기다려야 되는가요??
전화 한번 못받으면 반송처리되야하는가요??
그 사유가 헛탕쳐서 반송했다는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
머 이런 택배기사를 고용하고 나몰라라 하는 대한통운은 왜 이에 책임을 지지 않고 막장으로 운영하시는지요..???
반송된 책을 돌려주시고 , 서서울사업소와 택배기사에게 당한 이 횡포에 대해 책임을 지시길 바랍니다.
 저 따위로 일하는 담당자와 택배기사의 반복적인 횡포에도 불구하고 시정이 안된다면 정말 대한통운 없애야 되지 않나요???
다른 친절한 택배사도 많은데 왜 의도치않게 대한통운이 이런 막장사업으로 소비자가 불편을 겪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지만..
반복적인 횡포에 대해 반드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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