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바이몰 이란 곳에서 신발을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이몰 ] 인터넷 쇼핑몰 바이몰 이란 곳에서 신발을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화란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3-03-12 17:45:2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에 바이몰이라는 쇼핑몰에서 쏘로굿 몽키라는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제품이 좀 늦게와서 신발은 신고 나갔는데 왼쪽에 불편함이 있어서 집에가서 다시 보았더니
신발이 짝이 잘 안 맞았습니다. 위에 끈 묶는 것도 그렇고 아에 맞질 않앗습니다.
당연히 가죽이라 늘어나겠지 하고 늘려보고 다해보았습니다.
근데 여전히 다시 돌아오고해서 바이몰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를 다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거기서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저처럼 신발을 늘여보고 해서 저한테 사진을 보내주는데
가죽이 구겨져서 그렇다고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제 주변사람들도 보았고 똑같은 신발있는 친구도 비교해보고 했는데 정말 심합니다.
198000원주고 샀는데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택배도 이주일 기다렸습니다.
다음 날 보내드리겠다고 하고면 다음 날 또 안오면 전화하고 반복을 한 세번한 것 같습니다.
정말 제 돈 주고 샀는데 불친절하네요.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랍니다. 그래서 신고했고요.
신발을 그냥 어쩔 수 없이 신으라는데 막무가내로 나오네요. 신발이 가죽이라 늘이면 당연히 늘여나는건데
계속하자가 없다고 하네요. 이주동안 이 신발때문에 시간이랑 택배비 왕복 만원에 돈만 썼네요.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