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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 이중인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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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지협
  • 조회수 : 1,214회
  • 작성일 : 13-01-07 07:49:45

본문

가입해지를 한 것으로 기억하지만 오래된 일이라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2008년 엘지 가입후 언젠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하였고
이후 2012년 9월 다시 엘지 유플러스로 이동가입한 가입자입니다.
11월경 무심코 카드내역을 확인한 결과 엘지 유플러스의 결제내역을 확인하였으나
통장에서 또다시 인출되어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여 확인을 하였습니다.
고객사 직원은 현재 제가 2개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고 하나는 2012년 9월에 가입된 내용과
또 하나는 2008년부터 계속해서 사용된 내역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우리집으로 선이 2개가 들어온거냐고 질문을 했고 상담사는 하나는 우리집이 맞고
하나는 주소를 알려줄수 없다는 어이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럼 내가 누구집 요금을 내고 있는지는 알아야
되는거 아니냐고 질문을 했더니 다른 상담사를 연결해 줬고 윗상황에 대해서 재반복후 708동 710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08동에는 710호가 없는데 말이죠...
그럼 제가 해지를 했던 안했던 사용을 안했다면 데이터 사용량이 0으로 나오지 않느냐
데이터 사용이 0인달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서로 다른부서로 넘기면서 4-5명과 통화를 했고 결국 다시 연락준다는 답변을 얻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과정이 한시간 정도 소요...
한시간이나 되는 통화요금을 부과하면서 얻는거는 없었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니 불만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연락은 왔는데 제가 전화를 못받으니까 이후 별도의 문자도 없고...
그렇다고 101에 전화를 한다면 여기 저기 돌리면서 시간은 갈거 같아서 이메일로 이내용을 보냈고
해지한 사항이 확인이 안돼 어쩔수 없다며 환불은 어렵고 데이터 사용량도 공개를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데이터 사용량이 실시간 나오는데 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을 알려줄수 없다는 것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몇년간 100만원이 넘는 돈을 있지도 않는 다른집으로 선을 따서 계속해서 돈을 인출해가는 LG유플러스...
왜 고객 만족도 1위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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