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및 위헌(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통제)의 기업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법 및 위헌(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통제)의 기업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1-15 08:57:28

본문

지금 씨네락에서 자회사의 문자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내용을 보면
 씨네락과 소비자 간의 협력적 공생유익의 관계가 아니라
소비자를 결박하고 갈취해서
자회사인 씨네락만 배불리고 살찌우려는
어떻게 보면 건전치 못한 기업으로 여겨집니다.
 이유인 즉은 서비스를 신청하려하면
이용약관과 동시에 매월자동결제에도 필히 동의해야
결제하기를 누를 수가 있으니
 자칫 결제하기를 누르고 이용하다
뜻하지 않게 예상치 못한 일로
장기간 타 지역이나 외국으로 출국 시에
 여유가 없어 해지를 못했을 때 빈 기간인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소비자의 이용내역과는 상관도 없이
계속해서 요금만 부과가 되니
 그야말로 일방적으로 동의한 소비자를
자 회사인 씨네락의 기업 이윤을 위해
처참히 죽이는 격입니다.

 이를 이해하고 감안한다면 씨네락에서도
이용약관에는 소비자로 하여금 동의를 시켜도
매월자동결제는 강압적 동의로 요구치 말아야 합니다.
 의식과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 학생의 경우에는
순간 호기심에 결제하고 이용했는데
미처 해지신청을 못하고 요금만 발부되었다면
 이 학생의 부모로써는 화가 나는 일이므로
엄히 책망할 것이고 결국 자녀의 탈선과
가출로도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신경 써서 해지 신청을 안하면 할 때까지 금액을 빼먹는
어떻게 보면 극악무도한 사기성 기업이라고까지 여겨집니다.
 전혀 무근한 이야기만은 아니니
앞으로의 씨네락의 찬란한 발전과
또 무궁한 진보를 위해 기업의 헌신과 도리를
이윤에 앞서 찾고 세워주시기를 이용자의 한 사람으로써
간절히 바라고 동시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43 기타 토이하우스 김은지 2013-02-19
111142 digital KORAIL 조부호 2013-02-19
111141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2-19
111140 생활용품 쿠 팡 김영수 2013-02-19
111139 기타 가자별로 방미나 2013-02-19
111126 식음료 야생여주 박종찬 2013-02-19
111120 기타 행복한목욕탕 이성구 2013-02-19
111119 생활용품 대한통운 고미영 2013-02-19
111118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9
1111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9
111111 생활용품 레이스올쇼핑몰 조현정 2013-02-19
11111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명자 2013-02-19
111109 기타 중앙치과 김도리 2013-02-19
111108 휴대전화 Kt 박영희 2013-02-19
111107 기타 한진택배 오예련 2013-02-19
111106 기타 글삭제 혜지 2013-02-19
111105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선주 2013-02-19
111104 기타 .. .. 2013-02-19
111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2-19
111102 생활가전 트리아뷰티

처리중

******
문의 2013-02-19
111101 통신 sk텔레콤 최현아 2013-02-19
111100 기타 디자이너슈즈 엄호선 2013-02-19
111099 생활용품 호박마차 김다운 2013-02-19
111098 기타 여원미디어 민진영 2013-02-19
111097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9
111096 휴대전화 LGU+ 이봉희 2013-02-18
111095 통신 coolrunnin 윤세령 2013-02-18
111094 기타 (주)현대오토콤 이정훈 2013-02-18
111093 휴대전화 LG U+ 스파이더곽 2013-02-18
111090 기타 형이쏜다 배창주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