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운송장 번호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 24 ] 가짜 운송장 번호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림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1-23 15:21:13

본문

1월 17일 복지사 시험 일정에 맞추어 문제집 주문 했음.
 운송장 번호가 41151732875 날라왔길래 당연히 오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책이 오질 않음. 분명히 운송장 번호 날라 왔어요.
 기다리다 지쳐 1월21일  ARS 전화에 고객번호를 넣고 하니까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짐.
 비고객으로 전화를 하니 누군가 전화를 받아서는 알아보겠다고 하고 전화 안 옴. 한참을 기다림.
 몇시간 지나서 문자옴 "고객님 품절 된 상품입니다"  헐~ 황당~
 1월22일 YES 24에서 전화옴 "카드 결재 취소 해 주세요." 뭐니...... 괜히 택배회사만 전화도 없이 물건 돌려 보냈다고 욕하고 있었네. 문제집 다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문제풀이 할려고 계획 세운것 다 엉망으로 만들고 시간낭비 하게 만든 YES 24 뭘로 책임 질건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교제를 주문하시고 품절과 관련된 업체의 안일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9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동엽 2013-01-30
107491 금융 현대카드 조연경 2013-01-30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