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월드필레오 ] 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윤정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01-07 19:03:18

본문

물사먹는 번거로움없이 택배기다리는 신경안쓰고
편리하고자 신청했던 정수기인데
이사를 옴과동시에 이전설치도 아주아주 힘겹게 1주일을 넘게 기다려 받게하더니
4개월동안 이지역의 필레오정수기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리도 못받고
해주세요 와주세요 몇번을 전화해 기다리게만 하는 사람들
도저히 신경쓰기싫고 기다리기 싫고 인내심 테스트하나
이러면서까지 쓰기 싫고 낑낑 사들고 다니며 사먹는게 낫다 싶어
끊어달라니 위약금 말씀하시네요.
위약은 한일필레오가 어겼는디 했는데, 우리가 위약금 내야하는 상황이네요
허참... 어이없는 웃음만 나옵니다.
우리는 위약하면 돈 물어내야하고
필레오는 위약하면 날짜 몇일 연장해주면 끝나나요?
그동안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뭘로 보상하시겠습니까?
이지역 일하는 직원이 충원되고 안되고까지 고객이 신경써야합니까?

각인 정확히 하세요.
필레오 직원들은 필레오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당신네들이지
정수기 사용료 내며 쓰고있는 우리네가 아닙니다.

내일 연락온다고 하는데
긴말필요없이 해지부탁드립니다.

저놈의 정수기 망치로 부숴버리고싶을만큼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환불요청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55 생활가전 한일전기CS(주) 양병귀 2013-01-10
102854 서비스 컴퓨터 조석만 2013-01-10
102853 기타 스니커라인 정상호 2013-01-10
102852 생활가전 (옥션)맥스존 주재근 2013-01-10
102851 기타 롯데닷컴

처리

문의
박미정 2013-01-10
102847 휴대전화 대학교 오경학 2013-01-10
102838 생활용품 한솔매트 조현철 2013-01-10
102837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인희 2013-01-10
102835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정자 2013-01-10
102831 휴대전화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0
102825 기타 보아북 유별라 2013-01-10
102824 통신 SK브로드벤드 홍정원 2013-01-10
10282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10
102822 서비스 한진택배 김유미 2013-01-10
102821 서비스 kt 박지훈 2013-01-10
102820 휴대전화 (주)팬텍 하순모 2013-01-10
102819 금융 현대해상 박영주 2013-01-10
102818 기타 톰엔레빗 김빛나 2013-01-10
102817 통신 보습학원

처리중

계약 철회
정용구 2013-01-10
102816 기타 보아북 박지희 2013-01-10
102815 생활가전 그린프라자 문지연 2013-01-10
102814 기타 동부택배 남윤렬 2013-01-10
102813 기타 현대홈쇼핑 김선희 2013-01-10
102812 자동차 제이씨현시스템 정춘수 2013-01-10
102811 기타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0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