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액션 ]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2,493회
  • 작성일 : 13-01-11 14:21:31

본문

http://shop.naver.com/theactionacc/products/107196090?NaPm=ct%3Dhbsvgpan%7Cci%3Dcheckout%7Ctr%3Dco%7Chk%3D4ecec2890e9fb602cf7036ff0c3859ea1da072e3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B #CS003 블랙입니다. 상품 이름에도 소가죽크로스백으로 되어있고.. 상품정보 앞쪽에도 '가장먼저 신경쓴 부분은 고급스러운 가죽원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만.. 실상은 가죽이 아니네요..
100%환불 요청했으나 택배비 6800원을 입금하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댓글에는 심지어 구매한 고객들 역시 "비닐가죽 느낌이 납니다"
라는 글로 미루어보아 그 소비자도 속아서 산걸로 사료되고..
상품의 광고에는 진짜 소가죽인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로 보여지며..
더이상 다른 소비자들의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지않게끔
100%환불은 당연하며 광고의 수정도 이루어져야한다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택배비 차액만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방의 소재가 설명과 완전히 다른데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입금해야지만, 환불을 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69 생활가전 경동나비안 김남언 2013-02-07
109068 기타 아이스마트 이동환 2013-02-07
109067 휴대전화 프렌즈 frenze 김미란 2013-02-07
109066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함종구 2013-02-07
109065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범수 2013-02-07
109064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7
109063 생활가전 웅진비데 이미진 2013-02-07
109062 기타 롯데백화점 최은진 2013-02-07
109061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김정임 2013-02-07
109060 휴대전화 tstore 성지훈 2013-02-07
109059 금융 메리츠화재 장으주 2013-02-07
109058 서비스 서울역 롯데마트주차 이병헌 2013-02-07
109057 휴대전화 yujacha 문병윤 2013-02-07
10905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7
109053 통신 LG유플러스 정연석 2013-02-07
109042 휴대전화 yujacha 문병윤 2013-02-07
10903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협 2013-02-07
109038 기타 최병수 최병수 2013-02-07
109037 기타 유자차(컨텐츠거래소 조성은 2013-02-07
109036 식음료 남양,서울우유 강성욱 2013-02-07
109035 자동차 이한렌트카 김명신 2013-02-07
10903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정양숙 2013-02-07
10903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미현 2013-02-07
109030 기타 아이템베이 김윤정 2013-02-07
109029 서비스 노랑풍선 노성숙 2013-02-07
109023 기타 NCSOFT 전선환 2013-02-07
109018 생활용품 춘의동 가구타운 윤지환 2013-02-07
109015 기타 BCCA승무원학원 임선영 2013-02-07
109012 식음료 cu 남태호 2013-02-07
109005 통신 lg 박정한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