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없는 택배사.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답없는 택배사.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로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20 16:32:03

본문

안녕하세요, 추운겨울날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그늘어 간간히 이슈화 되고 있는 택배사의 만행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상황설명을 드리자 하면,

2013년 1월 2일 군산에 있는 친구가 대학교 앞 GS25 편의점에 "핸드폰 충전기, 핸드폰 배터리1개"를 동봉해서 접수 했습니다.

딱히 포장 할 여건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준 A4용지 크기만한 작은 종이상자에 넣어서 접수가 됐습니다.

그 뒤로 현재 저에게 택배가 도착하질 않고 있습니다.
저는 전주에 있고, 군산과 전주는 가까운 거리이기에 금방 도착 할 줄 알았던 거죠.

그러나 약 18일이 지나고 있는 지금 택배사에선 단 한차례의 지연 통보 연락조차 없었으며, 50여차례가 넘도록 수십차례 콜센터에 전화를 하였으나 절대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1월 17일 드디어 콜센터와 연결이 됐고, 저는 상황 설명을 하고 이것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상담센터 직원분의 말씀은 죄송합니다. 이해합니다. 뿐이었고, 정확한 해결책? 절.대.내놓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된 해결 절차 조차도 모르는 듯 해보였습니다.

우선 사건 사고 접수 처리를 위해 제 연락처만 요구했고, 전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현재 물품의 위치를 찾아보도 다시 연락 주신다기에 알았다고 말씀드렸으나, 이래놓고 연락 안되면 어쩔거냐고 물어봤더니, 꼭 연락 주시겠답니다.
한번 믿어봤습니다.
통화가 끝난 후 약 1시간 뒤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제 물품에 대한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한 상태였고, 전국에 있는 지점?엔가에 말해서 제 물건을 찾고 2~3일 후에 다시 연라을 준다고 하시더군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 뒤 현재 1월 20일인 오늘 물론, 주말이지만 여태 연락 한통없이. 제 물품은 아직도 대전HUB에 있는걸로 조회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대전에 대한통운 집하장소가 있는가봅니다.


현재 저는 1월초부터 핸드폰 배터리를 한 개로 계속해서 컴퓨터로 충전해서 사용 중이며, 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분노..증오... 등등 이 피해와 이로 인한 핸드폰 성능 저하 (컴퓨터로 오랜 기간 충전시 핸드폰의 수명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 핸드폰의 기능은 작년(12월)보다 훨씬 더 뒤 떨어지고 있고 멈춤현상, 자동꺼짐 등등 이상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통화 중에 제가 착불비를 지불해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착불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우선 절차상 착불비는 택배기사분께 지불해야 하고 다시 또 사건사고 접수를 하고 배상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택배비 착불비 내고 싶지 않고,
정신적피해보상을 받고 싶고,
회사로 부터의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십쇼..

흥분상태라 말도 두서없고, 내용이 긴 점 죄송합니다.
꼭 해결방안을 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이 일에 있어서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고, 여러 커뮤니 사이트에 알리고 싶습니다.
그로 인한 저의 불이익이 따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84 기타 인터파크 전주언 2013-01-19
105083 서비스 청주모병원 이태화 2013-01-19
10508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9
105081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19
105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조영훈 2013-01-19
105068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9
105067 서비스 파티인하우스 서동기 2013-01-19
105066 서비스 아이포터 이나래 2013-01-19
105065 기타 아이포터 박지현 2013-01-19
105064 식음료 인후동이바돔감자탕

처리중

불친절건.
소민 2013-01-19
105063 기타 연세제일치과 박은지 2013-01-19
105062 생활용품 티몬 배주희 2013-01-19
105061 기타 하프클럽 박찬옥 2013-01-19
105060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59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37 식음료 현대홈쇼핑 도경숙 2013-01-18
105029 금융 흥국화재 조미경 2013-01-18
105028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1-18
105025 유통 ss식당 윤주환 2013-01-18
105020 생활가전 웰트웰 전은형 2013-01-18
105019 서비스 햅번 에스테틱 이현주 2013-01-18
105018 서비스 바로연 홍수정 2013-01-18
105015 생활가전 한일 전기메트 박민정 2013-01-18
105010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9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8 식음료 킹마트 김지애 2013-01-18
105007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태은 2013-01-18
105006 유통 후프 김용희 2013-01-18
105005 자동차 엠피지오,보경오토 남정헌 2013-01-18
105004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김희선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