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허위 광고, 허위 매물, 허위 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패밀리카 ] 중고차 허위 광고, 허위 매물, 허위 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철희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3-01-23 12:28:26

본문

중고차와 관련한 허위 매물, 가격등 이제까지 소비자 피해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제화나 개선이 이루어 지고 있지 않은 현실입니다.
중동 부인초등학교 앞에 있는 중고차단지는 그 규모가 매우 큽니다. 인터넷에서 광고를 보고 가기전에 전화를 걸어 매물 자동차가 있는지 가격이 맞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원하던 매물은 없고 직원이 하는말은 매일 인터넷을 업데이트 못하니 발생하는 문제점이라 합니다.
다른 매물은 인터넷상에 3천만원이라 되어 있고 막상 구입을 하려하니 "아실만한 분이 왜 이러시냐. 어떻게 가격을 모르시냐". 5천 8백만원인데 조금 DC 해주겠다고 합니다.
시간과 기름값 그리고 기분까지 모두 망친 하루 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기관에서 중고차시장관련 민원과 피해가 줄어들 수 있게 법제화나 개선책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22 휴대전화 울산LG서비스센터 홍영식 2013-02-02
108014 서비스 현대택배 김광식 2013-02-02
10800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03 기타 LGU+ ㄱㅁㅅ 2013-02-02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10796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직영 임민혁 2013-02-01
107965 휴대전화 크루즈 이은지 2013-02-01
107964 기타 약국 한우영 2013-02-01
107963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형 2013-02-01
107954 자동차 디씨자동차매매상사 진한유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