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복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1-12 17:06:27

본문

일월매트 제품이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1월 5일에 고장났다고 하고 수리 접수를 하였습니다.
수리비 50,000원을 송금시켜 달라고 해서 6일날 송금을 하였고 7일에 확인 전화를 해보니 목요일(10)일에 매트를 배송기사가 가지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기사가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님이 울산을 내려갔지만 언제 확실히 올 수 있다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전화를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 금요일에 전화를 했는데 기사님께 독촉전화를 해보겠다고 했지만, 그 후에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전화를 했고, 토요일까지 오지 않으면 소비자고발선터에 신고를 한다고도 해보았지만 아직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상품의 특성상 원활하게 수리처리가 진행되지 않으면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도 그만큼 짧아지는데,
올 수 없는 상황이면, 먼저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렇게 소비자에게 불편을 줘도 되는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의 하자로 a/s요청하면서 수리비까지 입금하셨는데 기사분 방문이 되지안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방문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07 휴대전화 SKT 김태욱 2013-02-01
107906 휴대전화 SKT텔레콤 이종호 2013-02-01
107905 해결&감사글 비숍 최윤희 2013-02-01
107904 금융 제조업 최성진 2013-02-01
107897 식음료 두레아띠 이은영 2013-02-01
107896 기타 신원 최성민 2013-02-01
107892 금융 동부화재 신상근 2013-02-01
107890 휴대전화 SK Telecom 조수민 2013-02-01
107889 휴대전화 LG U+ 서현선 2013-02-01
107888 통신 미엔느스킨케어 이옥희 2013-02-01
10788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태정 2013-02-01
107886 서비스 현대세탁소 이천금 2013-02-01
107885 생활가전 LG 화가난다 2013-02-01
107881 기타 상록수가구 최상미 2013-02-01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107852 자동차 홈앤쇼핑,(주)예성 김승렬 2013-02-01
107850 기타 라이온pc남원금동점 정홍선 2013-02-01
107848 기타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47 통신 KT 최현옥 2013-02-01
107846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혜련 2013-02-01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