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요금이 안빠져 나가서 직권해지가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자동이체요금이 안빠져 나가서 직권해지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룡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22 16:36:04

본문

인터넷 전화를 사용했는데 자동이체요금이 통장에 빠져나가지 않아서
직권해지가 되었습니다
그 전에 통보도 없어서 직권해지가 되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통보를 문자나 우편물로 했다던데
우편물은 사무실 이전으로 못받게 되었고
문자는 받은적이없습니다
요금이 2천원정도 밖에 되지 않아 통장에 돈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전화번호가 없어진줄 알고 전화를 했더니 직권해지가 되었다고 해서 요금은 30만원이나 넘게 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요금이 어떻게 되길래 나오냐 하였더니
단말기 요금포함이라던데 단말기도 반납할수 있고 sk에서 원하는 대로 할수 있습니다.
그전에 장애 접수를 여러번 하였으나 장애도 해결해주지 않고
개인적인 사정상 사무실을 정리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화는 착신을 돌려논 상태였고 전화요금은 자동이체로 해놓아서 통장에 약간의 돈이 있는 상태였기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요금이 잘 납부되고 유지 되는 상태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나오길래 해당 통신사에 전화를 해 알아보니 직권해지가 되었다고 하고
위약금을 30만원 이상 납부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입당시 위약금에 관한 약정 사항이나 해당 이용약관에 대해 전달 받은 바가 없는 저로서는 해당통신사에 자료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자료 받아 검토를 해보니 자료중 일부는 자필 서명이 원칙인데 제가 서명날인한게 아닙니다.
해당 통신사는 모집업체에 위탁을 하여 모집할때 가입자에게 고지하여야 하는것들에 대한 교육이나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부분은 방관하고 연락한번 없이 기존의 쓰던 전화번호를 번호이동까지 하여 가입비가 한 회선당 6만원씩 두회선에 해당하는 비용까지 손해를 보며 가입을 하였는데 이렇다할 통보도 제대로 하지않고 직권해지를 해버리고 30만원이 넘는 위약금을 부과하는데 너무 억울 합니다.
또한 가입당시 아무런 설명또한 해주지 않고 개인신용 정보 활용 동의안 또한 해당 통신사 측에서 마음대로 작성하여 신용정보마저 활용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애접수를 몇번이나 하였지만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았으며 아쉬운대로 저는 전화를 제 개인 휴대전화에 착신을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494 서비스 이마트 박홍건 2013-02-20
111493 기타 통합유플러스 유기현 2013-02-20
111492 통신 sk브로드밴드 오현석 2013-02-20
11149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배한이 2013-02-20
111490 생활용품 wizwid

처리중

반품거절
이민희 2013-02-20
111488 기타 GS건설 이호상 2013-02-20
111486 휴대전화 다날 허위연 2013-02-20
111484 기타 베러뷰티 김현주 2013-02-20
111480 생활가전 웰튼병원 유동혁 2013-02-20
111479 digital 성장앨범 엄혜영 2013-02-20
111478 생활가전 일월 매트 예정임 2013-02-20
111477 생활가전 (주)엔유씨전자 조병찬 2013-02-20
111474 자동차 현대북부서비스센터 김주승 2013-02-20
111469 통신 로또파워 지현정 2013-02-20
111468 생활용품 grand baza 안성희 2013-02-20
111458 통신 인포허브디지털

처리중

정액인출
연규종 2013-02-20
111457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6 휴대전화 (주)다날 외 문숙영 2013-02-20
111455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강휘 2013-02-20
111454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철기 2013-02-20
111440 식음료 서귀포총각 김대훈 2013-02-20
111438 자동차 자동차 서양덕 2013-02-20
1114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신정빈 2013-02-20
111436 생활용품 티몬 오재현 2013-02-20
111435 서비스 여행 박승엽 2013-02-20
111434 생활용품 GSshop 김병찬 2013-02-20
111433 통신 윙즈엔터테인먼트 김종익 2013-02-20
11143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대전 곽수용 2013-02-20
111431 생활가전 LG전자 오주환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