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월드필레오 ] 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윤정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3-01-07 19:03:18

본문

물사먹는 번거로움없이 택배기다리는 신경안쓰고
편리하고자 신청했던 정수기인데
이사를 옴과동시에 이전설치도 아주아주 힘겹게 1주일을 넘게 기다려 받게하더니
4개월동안 이지역의 필레오정수기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리도 못받고
해주세요 와주세요 몇번을 전화해 기다리게만 하는 사람들
도저히 신경쓰기싫고 기다리기 싫고 인내심 테스트하나
이러면서까지 쓰기 싫고 낑낑 사들고 다니며 사먹는게 낫다 싶어
끊어달라니 위약금 말씀하시네요.
위약은 한일필레오가 어겼는디 했는데, 우리가 위약금 내야하는 상황이네요
허참... 어이없는 웃음만 나옵니다.
우리는 위약하면 돈 물어내야하고
필레오는 위약하면 날짜 몇일 연장해주면 끝나나요?
그동안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뭘로 보상하시겠습니까?
이지역 일하는 직원이 충원되고 안되고까지 고객이 신경써야합니까?

각인 정확히 하세요.
필레오 직원들은 필레오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당신네들이지
정수기 사용료 내며 쓰고있는 우리네가 아닙니다.

내일 연락온다고 하는데
긴말필요없이 해지부탁드립니다.

저놈의 정수기 망치로 부숴버리고싶을만큼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환불요청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94 건설 동화미토콘 방성권 2013-01-30
107293 기타 주)아남모터스 양동원 2013-01-30
10729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0
107291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30
107290 기타 경주 현대호텔 최성원 2013-01-30
107289 기타 여기샵

처리중

반품거부
이다희 2013-01-30
107288 유통 현대택배 이영선 2013-01-29
1072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은숙 2013-01-29
107285 기타 대한통운 백승연 2013-01-29
107284 유통 준은유통 김미선 2013-01-29
107283 기타 한국브레인 신창주 2013-01-29
107275 기타 미케일라 심수림 2013-01-29
107271 통신 개인 이태형 2013-01-29
107265 통신 LG U+ 이창옥 2013-01-29
107259 유통 대구백화점 김지현 2013-01-29
107258 자동차 한성자동차 장정수 2013-01-29
107257 생활가전 개인 최경훈 2013-01-29
107254 휴대전화 SK텔레콤본사등 임수빈 2013-01-29
107252 서비스 CJGLS 안선영 2013-01-29
107251 기타 시슬리 박정순 2013-01-29
107250 건설 태경설비

처리중

수도공사
박연순 2013-01-29
107249 기타 ome홈쇼핑 김행련 2013-01-29
107246 식음료 삼성에스슬림다이어트 방수영 2013-01-29
107245 기타 루아네옷장 김수정 2013-01-29
107244 생활가전 늑대와여우 조현호 2013-01-29
107243 생활가전 삼성 서선호 2013-01-29
107242 금융 dh상조 김복자 2013-01-29
107239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35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권정수 2013-01-29
107234 서비스 w스튜디오 김선영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