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림자동차운전전문학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림자동차운전학원 ] 성림자동차운전전문학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하수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1-22 11:34:01

본문

워낙 비싼 면허 학원이라 싼곳을 고르고 골라 등록했습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단기간에 딸 수 있다고 하여서 경북 영천에 있는 성림자동차운전
전문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까지 책임지고 따게 해준
다고 말하였고 저는 그 말을 믿고 가까운 운전전문학원을 나두고 영천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한시간이 넘는 거리를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가게된 둘째날 어머니 카드를 가지고
학원을가서 결제를 했습니다. 필기,장내기능은 붙었고 마지막 셋째날 도로주행 연습을 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하지만 도로주행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쳐야지라
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도로주행 다시 두시간 연습하는데 십만원 가량이 필요하고 도
로주행 시험을 치는데 응시료 사만원 정도니깐 돈을 들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제 말은
두시간 연습 십만원, 응시료 사만원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애초에 42만원만 내면 딸 때까
지 해준다고 하셔서 그 말만 믿고 간 것입니다. 그런 줄 알았으면 애초부터 그 먼곳까지 가
서 면허를 딸 필요는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금액을 돌려받던지 피해보상을 분명히 받고 싶습
니다. 학생들을 상대로 하여 잘 모른다고 하여 거짓말을 하고 금액을 요구한 성림자동차 운전
전문학원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운전학원 등록시 지불했던 비용으로 합격할때까지 재시험이 가능하다고했는데 도로주행을 떨어져 재시험을 보고자하니까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운전면허학원의 이미 지불한 수강비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의해 수강자의 귀책사유인 경우에는 잔여 교육시간 수강료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 환급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 111조 참고 할 수 있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33 통신 티브로드 김하니 2013-01-28
106830 금융 신한카드 오정자 2013-01-28
106828 기타 (주)엘엔피 김성혜 2013-01-28
106827 자동차 수원로또상사 김동완 2013-01-28
106826 생활용품 유씨씨엠 김은희 2013-01-28
106822 자동차 신경기장동차매매상사 변성진 2013-01-28
106819 기타 파일함 소진영 2013-01-28
10681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지니 2013-01-28
106816 기타 니뽄스 황우연 2013-01-28
106809 자동차 옥션 라라몰 정태윤 2013-01-28
106805 생활가전 엘지써비스쎈타 선우준이 2013-01-28
106804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흥경 2013-01-28
1068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8
10680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흥경 2013-01-28
106801 기타 인터넷 쇼핑몰 박주연 2013-01-28
10680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흥경 2013-01-28
10679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흥경 2013-01-28
106795 자동차 모든정비기기 메인모터스 2013-01-28
106793 자동차 중고차 정재빈 2013-01-28
106789 서비스 현대택배 한세연 2013-01-28
106788 기타 김앤김피부과 유아람 2013-01-28
106787 휴대전화 KT 대리점 조원실 2013-01-28
106786 기타 멀티플레이어 김형준 2013-01-28
106785 통신 sk텔레콤 이정수 2013-01-28
106784 해결&감사글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8
106783 기타 럭스홍콩 송영훈 2013-01-28
106727 기타 광주롯데백화점 주크 정은혜 2013-01-28
106725 서비스 스와치그룹코리아 신남식 2013-01-28
106723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한은영 2013-01-28
106722 생활용품 인뉴욕 허강희 2013-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