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패딩잠바 수선 내용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패딩잠바 수선 내용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용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1-07 13:30:47

본문

2012년 12월에 나이키에서 패딩잠바(검은색/빨간색 혼합) 구매했는데, 부주의로 그만 오른쪽 가슴팍쪽이 담배불이 가서 흉하게 훼손되었습니다. 거위털이 빠져나오기도 했고요.
구매한곳(나이키 울산무거점)에 가서 A/S를 의뢰하였고, 패딩한칸 전체를 다 A/S해줄것을 요청하고 수선을 의뢰하고 왔습니다.
2013년 1월 6일 수선 완료문자를 받고 찾으러 갔는데, 패딩한칸 전체보수가 아닌 훼손부분 부분보수를 하여서 왔고, 그 모양이 매우 흉하였습니다.
전체수선을 요구하였으나, 나이키는 전체수선이 안된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다른 타사 아웃도어제품은 패딩제품이 훼손될때 무료로 패딩전체보수 수선이 된다는데, 이건 전체보수도 안되는데다가 이렇게 흉하게 해놓고도 5,000원을 받네요. 비용이 다소 좀 들더라도 패딩한칸전체보수를 원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의류가 훼손되어 전체수선요청 하셨는데 부분수선을 엉망으로 해놓고는 수선비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02 digital 하이마트,삼성 하선희 2013-01-09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