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메이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이뜰 ] 쇼핑몰 메이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일문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1-18 16:29:38

본문

여성의류 소핑몰 메이뜰을 고발합니다.
벌써 3번째입니다.
세일상품이라고 올려놓고 결재하면 2~3일 지나서
품절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다른 상품을
살것을 권유합니다.
세일상품을 미끼로 올려 놓고 고객을 낚는것 같습니다.
고객 게시판에 이런 유사 글이 몇번 올라 오는것을 보았는데
업체측에서 몇시간 뒤에 삭제해 버립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필요해서 주문한 상품이기 때문에
구매를 못할경우 비싸더라도 세일하지 않는 다른 유사제품을
또 구매합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마케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또 죄송하다면서 5%짜리 쿠폰을 주기는 하는데 적립금을 넣었을때만
가능하고 세일상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메이뜰을 고발하니 업체측의 안일한 태도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가
시정되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의 세일상품관련한 부당한 영업행위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