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오아시스 ]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13-02-26 13:52:31

본문

경남 창원 중앙동 롯데마트에 있는 오토오아시스 정비 업체에서 차량을 정비한적이 있습니다
엔진오일을 갈려고 갔는데 4만키로 넘게 탓다면서 연로필터도 같이 갈라고 권유해서 평소 차를 아끼는 저로선 같이 작업을 해달라고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엔진오일교체비용 5만원+연료필터9만원해서 14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아는 카센터에서 차량을 점검차 갔는데 이 부분을 물어봤는데 연료필터는 원가 15000원~17000원 가량하고 공인비 붙여봐야 4~5만원정도밖에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필터말구 아세이를 통체로 갈아야 9만원을 받는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마트 정비업체에 가서 따졌더니 아세이를 통체로 갈앗다고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차량을 열어서 제가 정비받기전에 그 부품에 표기를 해놓은걸 보여줬더니 그제서야 시인을 하더라구요 결국 9만원은 환불 받았지만 지금도 분이 풀리지 않고 억울하더라구요 저뿐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사람들한데도 전부 사기를 쳤을꺼 아니에요... 아는 지인들한데 물어보니 거기 정지업체 사장이 바뀐후로 고객수도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정비 업체를 고발합니다...마트안에는 있지만 외주업체라 마트와는 별 상관이 없더라구요 친구말론 여기에 글을 올리면 조취를 해준다고해서 이렇게 신고글을 적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