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말도 안되는 횡포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쌍용자동차 말도 안되는 횡포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진욱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12-26 17:36:54

본문

2012년11월31일 쌍용자동차 코란도c를 구매하였슨니다.
힘들게 벌어 기대에 부품꿈으로 차를 구매하였는데 오늘 너무 무책임한 쌍용에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차 앞유리에서 계속 꾸국덕 꾸구덕 소음이 들려와 부평 쌍용자동차 사업소를 방문하였 습니다.
자동차 유리A/S기사가 외부에 있다고 하여 3시간반을 기다린 끝에 겨우 만날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같이 차에 탑승하여 문제되는 부분을 정비기사가 확인하고 차량을 입고했지만
정비기사의 말은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겨울이라 유리 실리콘이 굳지 않아서 그렇다고 유리를 갈아도 같은 소음이 발생한다며 날이
따뜻해져 굳을때까지는 방법이 없다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며 어쩔수 없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물었습니다. 다른차는 아무이상이 없는데 왜 내차만 그러냐고~
그랬던히 정비기사가 하는 말은 겨울에 조립된 차는 다 그렇다고 어쩔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 겨울에 만든 모든차는 유리가 굳지않고 유격이 맞지않아 소리가 나야하는것이 아님니까?
너무 불성실한 태도에 화가나고 억울하여 계속 따졌던히 정비 사업소 과장에게 안내를 합니다
억울한 부분을 과장에게 설명하고 따지니 과장은 고치지 못하냐고 물으니 고쳐도 똑같다며 어쩔수 없다고
정비기사가 말을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런법이 어디 있냐고 따지니 정비 기사 하는말이 다른 차들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2달후에 출고되어 이상이 없는거라며 사람을 황다하게  합니다~~
그어떤 누가 이미 생산된 재고차를 받고 싶어합니까 너무 황당에서 무슨 근거로 그런말을 하냐고 했던히
말을 안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자동차 영업소, 평택공장에 전화하여 도대체 이차가 언제 만들어진 거냐 물으니
11월31일 만들어진 차라며 어떤 사람이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거냐며 제게 묻습니다.
그때서야 제게 미안하다 합니다.
사람을 우롱하고 장난을해도 어느정도지 그리하여 본사에 연락을 취하니 자기들이 다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하는데 사람 미치게 합니다 장장5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수리도 못하고 시간만 날리고 이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거짓말만 하는 정비 없소나 다른곳을 안내하겠다는 쌍용 자동차 본사나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겠 습니까 .그럼 저는 또 하루를 소비하여 차를 고쳐야 하는데~~그피해보상은 누가 해줍니까
차량에 결함이 있으면 인정하고 후속 조치를 빨리 해줘야 하는데 마냥 기다려라 하는 쌍용 자동차 회사에
분노를 느낌니다. 저같은 힘없는 서민이 대기업에 맞설수도 없고 하여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림니다.
결함차를 다시 빠꿔달라하니 그럴수없다는 쌍용과 고쳐도 소용 없다는 정비 사업소나 소비자만 억울하고
분통을 느낌니다 제발 도와주실길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