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맞춤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동패션 ] 옷맞춤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숙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2-12-27 18:00:34

본문

안녕하세요?
동대문  종합상가에 있는  명동패션에  옷을  맞추었습니다.
원단  22만원 모직을  사다가  17만원  공임을  주고  바바리를  주면서
작으니  품은 좀  크게  해달라고 했는데 (지시  제대로 했습니다.  사이즈  크게 해준다고도 했습니다)
통화시에도  계속  사이즈가지고  얘기해서  녹음되어있을것입니다.
맡긴  바바리와  똑같은 사이즈로  나와서  옷이  작습니다.
그옷  외에  와이셔츠  4개까지 주문해서  15만원 정도 더  지불하면서  하나도 깍지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작게 나왔는데도  사과도 하지 않고  고쳐주겠다는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저는 단지  사과를 받은 후에  수선해주면  받을려고 하는건데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모직원단  22만원주고  사다준것을  17만원  공임주고  사이즈가 작으니  좀  품 여유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맡긴  바바리 (작은 옷)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22만원  원단값과  17만원-  입을수 없는 옷  환불  원합니다.
사과하지 않고  큰소리치는  명동패션  고발합니다 (30분동안  사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처벌  원합니다. 

대금 지불시 21만원 현금지불 + 88000원  인터넷 뱅킹 했습니다.

명동패션  02-2268-9683  (동대문  옷 맞춤 전문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의류주문제작 하신후 요청것고 다른 사이즈로 출고되어 입지도 못하고 계시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가 아닌 이상 맞춤복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사이즈에 대한 수리를 요청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되며 환불에 관해서는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