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3-01-09 10:01:51

본문

본인  이현경은 작년6월에  식구 3명이 엘지 유플러스로 인터넷과  결합하여 한방의요라는 엘지유플러스에 결합할인 신청이 되어  식구 각각이 요금할인이 되어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5일에 번호이동으로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고,  유플러스에서 기계값이 할인이 덜되어도 기기변경으로 각 식구 3명이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테넷 결합 할인 있어서 기계값을 더 주고도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은 것입니다.
기기변경 신청할 당시에 기기변경만 해도 한방의요가 결합이 풀린다고 다시 신청해야한다고 설명을 듣고
다시 등본을 첨부해서 신청했으나, 등본이 3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다시 갖다줘서 신청을  했으나  한방의요
재결합이 14일이 지났다고 신청이 안된다는 답변만 본사 고객쎈타에서 상담원한테 들었습니다.
본인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것은  원래 결합이 묶여있다가 기기변경만 한것이고 . 다시 결합을 해야한다고 해서 등본까지 다시 갖다주었는데 ,
첨 작년 6월 개통당시에 들어보지도 못한 약관을 들먹이면서 다시 결합 신청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약관 확인 안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본사 상담원들이 무책임하게 내배는것입니다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해논 약관을 보여주지도 않은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어야한다고 답변을 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본사 대기업의 봉두 아니고, 기존 쓰고있는 고객들을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무책임하게 하는지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저희는 결합을 신청 못하면 인터넷과 개통한 폰들을 다 해지해주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약관이 고객이 홈페이지를 찾아가 확인해야하는지 되묻고싶습니다.상담원말이  모든고객들이 일처리를 할때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약관을 확인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정당성을 따지고 싶고  도대체  기존 결합을  날자로 정해놓고  재 결합을  안해주는 저의를 분명 따져야하겠습니다.


본인 신청인은 이현경  폰번호 연락처는010-7700-8119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의 무책임적 영업 형태에  분노차고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바로 잡아야할것입니다

당시 결합 신청은  제가 가족대표자로 되어있고 신랑과 아이.3명으로 인터넷과 전화기  티브이를 결합했습니다

결합번호는  이현경-010-9427-7044  최정규  010-9428-7044  최수호  010-9330-9270 입니다
제 명의로는 친동생이  쓰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102 휴대전화 오랜지 김장훈 2013-01-24
106100 서비스 군산문화택시 고향수 2013-01-24
106098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남인순 2013-01-24
106097 유통 홀리가든 강세영 2013-01-24
106095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24
106094 유통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93 서비스 이지은 레드클럽 박현주 2013-01-24
106090 유통 대한통운 정미영 2013-01-24
106089 기타 봉자샵 김시정 2013-01-24
106088 생활용품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84 통신 최강통신 조성경 2013-01-24
106081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진경 2013-01-24
106078 서비스 퀸덤스포렉스 이희영 2013-01-24
106077 금융 전화사기 정대성 2013-01-24
106076 통신 김상헌 2013-01-24
106075 기타 해법스터디 강효진 2013-01-24
106070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유진철 2013-01-24
106059 digital 한텍인스트루먼트 이옥수 2013-01-24
106058 생활용품 코코리따 나연수 2013-01-24
106057 기타 (주)팔로우미런던디 김연진 2013-01-24
106056 유통 신세계백화점 이진욱 2013-01-24
106055 기타 피치하우스 김미숙 2013-01-24
106053 생활가전 쿠X 정수기 하영미 2013-01-24
106052 기타 sbs뷰티스쿨 이민정 2013-01-24
106051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50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46 통신 LG U+ 본사 황훈희 2013-01-24
106032 자동차 에이스모터스 신상범 2013-01-23
106021 휴대전화 g마켓 다판데이 정훈우 2013-01-23
106020 통신 LG유플러스 신미란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