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넷의류판매 ]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영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1-10 21:36:57

본문

소비자 권익을 위해 늘 애쓰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패션플러스라는 업체에서 12월4일경 자켓을 주문하고 사진모습과 실제모습이 가격에 비해 너무 터무니없는것 같아서 반품을 했습니다. 한동안 연락도 없고 환불도 안되기에 12월이라 바쁜거라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이 해가 넘어 며칠전에야 패션플러스를 통해 연락이 온것이 아니라 옷업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비를 보내달라고... 죄송하다는말도 없이..

상황은 이렇구요 제가 알고 싶은것은 인터넷유통판매법입니다.
인터넷홈페이지를 운영해서 수수료를 취하는 업체는 말한마디없구요 옷파는 업체에서 환불또는 배송을 책임
진다는데.. 그럼 고객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업체를 보고 웹쇼핑을 하고 옷을 구입하는데 정작 문제가 발생하면 운영업체는 자기들은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업체와 알아서 해라는 식이더라구요..

만약 이런식으로 인터넷쇼핑업체들이 수수료만 챙기고 문제점은 뒤로 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행 인터넷쇼핑에 대한 소비자보호법을 상세히 알고 싶구요
긴 시간동안 환불받지 못한것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상세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94 생활용품 오병이어 장동규 2013-01-31
107593 기타 장원한자 정선주 2013-01-31
107591 생활용품 옥션5 서경택 2013-01-31
107590 생활용품 오병이어프린터잉크 장동규 2013-01-31
107589 기타 삼덕과학 2013-01-31
107588 해결&감사글 sk텔레콤의정부역 김지훈 2013-01-31
107587 서비스 동부택배 김우승 2013-01-31
107586 생활가전 개인 이봉환 2013-01-31
107582 서비스 세부퍼시픽항공 김종빈 2013-01-31
107580 생활가전 개인 이봉환 2013-01-31
107561 휴대전화 LG ,KT 김은아 2013-01-31
107560 식음료 목우촌(성남점) 김정아 2013-01-31
107558 서비스 은진피부관리실 윤기준 2013-01-31
107557 생활용품 2bani 채재훈 2013-01-31
107556 서비스 동부택배 김우승 2013-01-31
107555 기타 패션플러스 김진희 2013-01-31
107554 건설 한양철재

처리중

철근반품
장공순 2013-01-31
107553 기타 만촌이마트 김다진 2013-01-31
107552 서비스 아프리카tv 2013-01-31
107551 식음료 삼양식품(주) 김종범 2013-01-31
107550 식음료 봉천 유성할인마트 이수연 2013-01-31
107549 생활용품 꼭지 장예지 2013-01-31
107543 생활용품 김대희 2013-01-30
107542 기타 비숍 최윤희 2013-01-30
107541 서비스 애플짐중동 김선진 2013-01-30
107540 유통 이마트몰 안명희 2013-01-30
107539 휴대전화 kt 올레 김선교 2013-01-30
107538 생활가전 귀뚜라미 장규식 2013-01-30
107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영숙 2013-01-30
10753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원기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