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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야드 ] 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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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미정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18 1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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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는 장미철에 염색이 묻어나와서 A/S받았는데 이제는 습기가 많은 날에 더 많이 묻어 나옵니다
방석부분은 A/S갔다오고 많이 앉은 부분이 갈라져서 다시 A/S갔다왔는데 1달뒤에 또 갈라집니다.
쇼파의 가죽을 다 갈든지 다시 A/S가는데 20만원의 운반비를 내라고 하네요
염색기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6인용 식탁을 샀는데 의자4개는 쓰고 2개는 안쓰다가 1년이 넘어서 앉았는데 껍질이 벗겨지더라구요
레자라서 그렇다나요 가죽아니라는 소리 못들었는데
아저씨한테 처음 레자라는 말들었네요
A/S오신분이 나머지도 6개월후에 다 벗겨질거라면서 그때 같이 하라네요
1개는 무상으로 했는데 고치면서 쓰다가 문제 생긴것을 안썼다고거짓말했다면서
볼펜자국이 있었다고 의자위에 책,연필등등의 물건을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쓰고 벗겨진게 아니라 앉으니깐 벗겨져서 손으로 만져보니 다 벗겨지더라구요
10년을 바라보고 가구를 사는데  몇백만원을 주고 2~3년에 한번씩 쇼파와 식탁을 사라는건지
점원은 중국산이라서 그렇다네요
물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건에 맞는 가격을 지불하는거라면 이해하는데
가격이라도 싸면야 그렇다 하겠지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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