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물건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사가(다서가넷비즈 ] *일주일째 물건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호익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3-01-19 12:47:38

본문

*매우 불쾌합니다* 1월14일날 AAA 60개를 주문한사람입니다. 15일날 오후에 물건을 받고보니 AA가 와서 "제가 분명히 구매자 전달 사항에다가 AAA로 달라고 했는데 잘못왔다고 하니
건전지 가격은 4000원도 안되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라고 말합니다. 전 택배비 착불로해서 정확한 가격은 5800원이 들어 갔습니다. 어떻게 하실꺼죠? 라고 제가 말하자 그럼 저희 쪽에서 실수한거니까, 수거해서 다시 보낸다고 하더군요.. 몇일 걸립니까? 라고 묻자,1~2일이면 가지러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2틀째인데 아직도 수거하러 오지 않아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언제 수거하러 옵니까? 라고 묻자 신청을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해야한다며 성질을 냅니다. 그럼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주세요. 저도 계속 집에만 있는게 아니라, 몇시쯤 오는지 알아야 기다릴꺼 아닙니까? 라고 하자 화를 내면서 끊어 버리네요.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 통화하는데 가관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수천개를 주문하는데 고작 60개밖에 주문을 안해서 택배비 주면 남는가 없다고 말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이건 방귀뀐 사람이 화를 낸다고, 잘못은 회사측에서 다 해 놓고 몇천원 안되는 상품에 너무 화가 납니다. 14일날 오전에 물건 시켜놓고, 물건이 잘못왔는데 수거하러 왔다가 다시 받을려면 언제쯤 물건을 받을지 짜증이 납니다. 아무리 조그만한 회사라도 고객한테 화를 내고 전화를 끊는건 처음 보네요. 회사 이름은 다사가(다서가넷비즈)입니다. 전화번호는 070-7620-2929 /010-6435-2707입니다.
오늘이 1월20일이니까 월요일에 시킨 물건이 아직도 처리가 되지 않고 연락 조차 없습니다. 수십만원어치 물건 산 사람은 대우를 해주고. 고작 몇천원어치 산사람은 거지취급을 받는 느낌입니다.
빨리 물건을 받을수 있게 조취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제품의 잘못된 배송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128 생활용품 메종드노리타 장지원 2013-01-24
106124 기타 사보라구 오창훈 2013-01-24
106123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정수미 2013-01-24
106122 휴대전화 lg통신 이동훈 2013-01-24
106121 생활용품 메종드노리타 장지원 2013-01-24
106120 통신 olleh 최지웅 2013-01-24
106117 digital 잉크짱1 김현정 2013-01-24
106116 기타 세계유학닷컴 정진 2013-01-24
106115 통신 개인 명진주 2013-01-24
106112 유통 쉬즈빌 문은지 2013-01-24
106111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서영현 2013-01-24
106108 기타 위드엠엠 장혜원 2013-01-24
106106 기타 티몬 천은주 2013-01-24
106102 휴대전화 오랜지 김장훈 2013-01-24
106100 서비스 군산문화택시 고향수 2013-01-24
106098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남인순 2013-01-24
106097 유통 홀리가든 강세영 2013-01-24
106095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24
106094 유통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93 서비스 이지은 레드클럽 박현주 2013-01-24
106090 유통 대한통운 정미영 2013-01-24
106089 기타 봉자샵 김시정 2013-01-24
106088 생활용품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84 통신 최강통신 조성경 2013-01-24
106081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진경 2013-01-24
106078 서비스 퀸덤스포렉스 이희영 2013-01-24
106077 금융 전화사기 정대성 2013-01-24
106076 통신 김상헌 2013-01-24
106075 기타 해법스터디 강효진 2013-01-24
106070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유진철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