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노원점 발렛 중 접촉사고, 보상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브존 ] 세이브존 노원점 발렛 중 접촉사고, 보상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진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12-31 17:00:41

본문

아래 내용은 차량의 보험가입 및 지정 운전자의 자격으로 작성하는 바입니다.

12월16일, 노원 세이브존 이용 중의 일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노원 세이브존에 가기는 두 번째였습니다.
갈 때마다 '차에 키 꽂아 두시고 내리시라'고 하시더군요.
지난 16일에도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 후 발렛을 하신다기에 차량을 맡기고 쇼핑몰로 들어 갔습니다.
기억으로는 들어간지 10분도 지나지 않아 전화를 받았습니다.
"발렛 중 접촉사고가 났다."고.
내려가 보니 도로 밖에 저희 차량과 상대 차량이 사진촬영도 없이 움직여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오른쪽(조수석) 사이드미러가 45º 이상 접힌 상태로 말입니다.
(발렛 요원께 사진을 찍었는지 여쭤보니 찍지 않았다고 답하셨습니다.)

발렛요원께서는 경적을 울려 주의를 주었다 하셨으나
상대 차량의 운전자께서는 듣지 못하였다고 하시고, "몰딩에 닿았다." 하시며
"별 것 아니다" 식의 말씀과 흐지부지 넘어 가시려는 듯 사과하지 않으시고
세이브존 발렛 요원께서는 "차주끼리 잘 해결하시라"고 하여
그런 줄 알았습니다.
카센터에 차량을 문의하니 몰딩이 문제가 아니라 문짝에도 스크레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무심코 육안으로 보기에 알아챌 수 없어 몰랐을 뿐 10㎝ 가량의 가늘고 긴 스크레치가 있었던 것입니다.
보험사에서는
"발렛 중 사고에 대한 보상은 없으며 발렛 중에서의 사고는
 발렛 측에서 상대 차량과 협의를 보아 보상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 차량은 이제 본인의 차량도 피해를 입었다는 말씀을 하시며
원활하게 사고해결을 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이러한 내용을 세이브존 담당자라는 분과 통화하였을 때 얘기하니
세이브 측도 보험사를 통해 알아보니
"서비스 범위에서의 사고가 아니므로 보상대상이 아니다" 라고 하더라고 하시고
경찰서 교통과에 사고접수를 통해서라도 해결을 해주겠다 하셨으나
통화 약속한 금요일(12/28), "사고접수는 차주가 차량을 끌고 직접 가 직접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차량의 상처가 크고 작고를 떠나 (운전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스크레치야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세이브존 필요에 의해 하는 서비스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는데
세이브존의 처리 수습에 대한 전가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발렛 요원께서 주의경적을 울렸고 상대차량의 과실로 인해 접촉사고가 났지만
세이브존 발렛 측의 과실이 없고, 서비스 영역이 아니므로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밖에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거기서 말씀하시는 서비스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세이브존 측의 필요에 의해 주차환경 및 여건 상 고객의 차량을 움직였으며
그는 모두 서비스 영역이라 보아야 맞지 않나요?
또한 당사자가 없는 상황에 일어난 사고에 대해 당사자(차주)가 그 피해와
피해 수습에 필요한 수고를 모두 감당해야 한다는 세이브존 측의 태도는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방문후 주차담당자가 발렛중 접촉사고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100%배상을 청구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위락시설이나 할인마트들도 모두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가입이 되어 있다면 보험처리를 요구하시거나 협의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79 기타 cj오쇼핑(퍼스트룩 유아진 2013-01-08
101969 생활용품 에버티스 이슬지 2013-01-08
101962 기타 LIG손해보험 이숙희 2013-01-08
101961 통신 LG전자 지청훈 2013-01-08
10196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