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소비자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소비자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옥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3-01-03 00:44:34

본문

2012년 11월 21일 기아자동차딜러가 현대할부계약서 고객정보에만 자필서명을 하게한후 상품조건중 실질이자율은 계산기로 계산하여 약4.2%라며 담보대출보다 저렴한 이율이라고 구두로 안내한 후에 모든 서류에 인감을 날인하게 했습니다 
2012년 11월 23일 캐피탈 해피콜안내로만 모든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추후 12월 15일전후경 캐피탈측으로부터 상품핵심설명서를 우편으로 받고나서야 실질이자율이 6.63%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12월 19일 캐피탈본사로 이의제기를 하였더니 해피콜청취한후 답변 주겠다했습니다 답변이 오기를 실질이자율은 고지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조차도 원활히 상담이 안되더니 해결방안으로 상환수수료를 면제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해피콜 당시 실질이자율을 안내했으나 상담원의 상담실수를 일부인정하는 차원이라 하였습니다 저는 해피콜은 인정못하겠다 했더니 계약서에도 날인을 했다며 12월24일  팩스로 보내왔습니다 27일 출근하여 확인한바 2장의 신청서중 실질이자율이 있는 상품조건신청서를 계약후 작성하여 자필서명을 도용하였습니다 캐피탈측은 서면계약서에 자필서명을 도용 해가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있을수 없습니다 제가  만약 작성된 상품조건신청서를 보았다면 절대  서명하지도  대출 받지도  않았을것입니다 제게는 담보대출도 가능했기때문입니다 이에  저는 이의를 제기한는바 이계약은 처음부터 공정하지 않았던바 무효로 인정되어야한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실질이자율을 계약시 서면안내하지도 않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고 계약이 성사된것으로  간주하기엔  분명  공정한  거래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현대 캐피탈측은 대출서면신청서를 작성시 카딜러가 아닌 캐피탈직원이 실질이자율을 정확히 표기한후 자필서명을 받아 마땅함을 인정하고 하루빨리 시정바라며 불공정 거래로 인해 발생된 모든 수수료를 전면 철회해 주기를 요구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