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3-01-05 18:49:02

본문

폰을 새로하면서 통신사를 엘지에서 KT로 옮겼는데, 그 과정에서 미납금액이 있었단걸 모르고 따로 엘지에 해지연락을 안해도 된다는 대리점 직원말을 듣고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달 뒤에 엘지도 아닌 미래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왔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변경된적도 없고 엘지로부터는 미납요금에 대한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날아와서...놀라서 엘지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보니, 그 담당자라는 사람은 같은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주소가 변경되셔서 미납요금 통지서를 못받으셨거나 번호가 바뀌셨거나...뭐 그러면 그러수 있고,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신용정보회사에 정보가 다 넘어가게 돼있으며, 관련법 규정은 모른다고 대답하더군요...주소나 번호는 그대로였고 바뀐적도 없는데, 통지서나 문자나 전화 한통 해주지 않고,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두달 만에 신용정보회사에 이렇게 채권추심을 하도록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물어보니, 관련법규정같은건 있는지 잘 모르겠고 회사 규정상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넘겨주게 돼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엘지에서 미리 미납사실을 통보했는지는 기록이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런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소한 통신사에서 먼저 통지를 해주고나서 그래도 미납될 경우에 신용정보회사에 위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엘지유플러스 담당자는 김윤환실장입니다. 이분 업무에 대해서 너무 무책임하게 관련 법규도 모르고 설명도 안해주시는데 개인정보, 신용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이런 통신사, 직원 규제할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76 서비스 북앤라이프 강용운 2013-01-23
105775 휴대전화 jh정보통신 전아름 2013-01-23
105773 기타 pc헛 김송학 2013-01-23
105772 자동차 기아자동차 권오성 2013-01-23
105768 기타 그린우리상조개발 송상지 2013-01-23
105767 금융 AXA손해보험 명선히 2013-01-23
105766 서비스 부모사랑상조 강동헌 2013-01-23
105765 유통 경동택배 이경용 2013-01-23
105764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태호 2013-01-23
105760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3
105753 자동차 즐거운자동차 매매상 노미순 2013-01-23
105751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3
105749 기타 대한통운택배 구연오 2013-01-23
105748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이강민 2013-01-23
105745 생활용품 나구두 이경민 2013-01-23
105743 서비스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3
105742 기타 신우통신 김만용 2013-01-23
105741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40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39 서비스 삼성화재 차상권 2013-01-23
105738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3
105728 서비스 컴119전국서비스 정미선 2013-01-23
105725 서비스 빈코에듀 최미향 2013-01-23
105724 기타 치과 허윤혜 2013-01-23
10572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고정훈 2013-01-23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105721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